인텔의 2008년 3분기부터 2009년 3분기까지의 프로세서 로드맵이 expreview를 통해 소개되었다.
인텔은 2008년 4분기에 새로운 코어 i7 (코드명 네할렘) 프로세서 제품군 중 하이엔드의 Bloomfield (LGA1366)를 내놓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들은 코어 i7-900 시리즈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퍼포먼스 시장에 등장할 Lynnfield (LGA1160)은 2009년 3분기 등장 예정이며, 저가형 시장을 위한 그래픽 코어 내장 Havendale은 2009년 말 즈음하여 등장하게 된다.
또, 코어2 듀오 E7400 (45nm, 2.8GHz, FSB1066, L2 3MB, $133으로 출시)은 2008년 10월 19일 등장하게 되며, 동시에 쿼드 코어 Q8200 (45nm, 2.33GHz, FSB1333, L2 4MB, $224에서 $203)과 Q6600 (65nm, 2.4GHz, FSB1066, L2 8MB, $193에서 $183), 그리고 코어2 듀오 E7300 (45nm, 2.66GHz, FSB1066, L2 3MB, $133에서 $113)의 가격이 인하된다.
2009년 1분기에는 코어2 쿼드 Q8300 (45nm, 2.5GHz, FSB1333, L2 4MB, $224), 코어2 듀오 E7500 (45nm, 2.93GHz, FSB1066, L2 3MB, $133), 펜티엄 듀얼 코어 E5300 (45nm, 2.6GHz, FSB800, L2 2MB, $86)과 셀러론 듀얼 코어 E1500 (65nm, 2.2GHz, FSB800, L2 512KB, $53)의 CPU들이 등장한다. (2008년 9월 17일 미국달러 기준환율 : 1,125.00원, 매입환율 : 1,143.56원)
2008년 4분기를 끝으로 셀러론 및 일부 펜티엄 듀얼 코어 라인업을 제외한 상당수 65nm 데스크탑 프로세서들은 단종이 되며, Q6600과 코어2 듀오 E6x50/ E4x00 시리즈들이 여기에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