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가 국제 IT 산업 세미나인 ’아시아 하이테크 산업 서밋’을 국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6일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일본, 한국, 대만 등 아시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하이테크 산업에서의 세계 IT 동향과 이를 지원하는 '*역할 기반 생산성 솔루션'을 소개한다.
한국MS는 이번 행사를 통해 혁신적인 프로세스 관리, 효율적인 영업, 마케팅, 서비스, 공급망 관리 및 협업 등 넓은 영역에서 IT 솔루션의 지원 방안을 제안하고 행사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을 활용한 삼성전자, 도시바, 후지제록스, 위스트론의 게이트 관리 시스템 BF/IQS, 공급망 가시성과 협업, 시나리오 기반 공급망 관리 시스템, PLM 시스템, 품질 관리 시스템 등 성공 사례도 발표된다.
최근 하이테크 제품과 기술에 대한 사용자 참여가 적극적으로 바뀌면서 기업들에게 디지털 마케팅과 웹 2.0을 적용한 프로세스가 절실해져 또한 엔터테인먼트, 컴퓨팅, 커뮤니케이션이 점차 디지털 컨버전스화 되면서 장소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는 업무 환경구축이 필요하여 급속한 세계화로 범세계적으로 사용 가능한 제품을 생산해야하고 하이테크 기업들은 트렌드 변화에 충족할만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확립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다.
한국MS는 하이테크 산업을 위해 '역할 기반 생산성 솔루션'과 '소프트웨어+서비스' 전략을 기반으로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오피스를 통합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OBA 솔루션, 협업을 가능하게 하는 오피스 퍼포먼스포인트 서버2007을 갖추고 있다. 또한 오피스 라이브 미팅과 VoIP 등으로 오프라인 작업을 디지털화 해 비즈니스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UC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기업체에 맞춤화가 가능하며 이를 통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최적화하여 기업들이 의사결정을 한다. '소프트웨어+서비스' 전략으로 진화되고 있는 이 솔루션들은 장소나 디바이스에 상관 없이 접속할 수 있어 유연성 있는 비즈니스를 가능하게 한다.
이번 행사에서 HP의 제조 및 총판 부서의 공급망 관리 책임자인 인드라닐 서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BI와 MOSS와 연계한 공급망 가시성 및 협업 솔루션에 대한 소개와 데모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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