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네할렘아키텍처가 적용된 하이엔드 코어 i7 프로세서를 발표했으며, 메인스트림 시장을 위한 Lynnfield나 Havendale의 출시는 이보다 늦어질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CPU에 내장 그래픽 코어가 포함되는 Havendale의 출시가 미루어질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인텔은 CPU에 GPU가 내장되는 코드명 Havendale을 2009년 4분기 내놓을 것으로 알려진 상태였으나 이보다 늦어진 2010년 1분기에 등장할 것이라고 언급되었으며, 이는 4분기에 이들 플랫폼의 출시가 어려운 상황임을 말해주고 있다. 리테일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및 OEM 부분의 출시 역시 지연되는 것이다.
2010년 1분기로 Havendale의 출시 시기가 늦어졌으나 OEM사들의 Havendale 기반 시스템을 CES2011에 공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실제 선적은 이보다 늦어질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메인스트림 45nm 공정 Lynnfield 쿼드 코어의 출시일은 2009년 4분기로 알려지고 있는 상황이나 정확한 출시일은 알려지지 않은 만큼 출시 이전까지 Havendale처럼 변동이 발생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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