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네할렘 아키텍처를 적용하여 등장할 메인스트림 프로세서로 알려진 Lynnfield 등의 에 사용될 LGA1156과 LGA1155 소켓을 비롯하여 서버에 사용될 LGA1567 소켓의 이미지를 공개했다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인텔은 LGA775 소켓을 사용하던 코어2 시리즈 CPU와 달리 코어 i7 프로세서를 LGA1366 소켓을 통해 소개하였는데 새로운 네할렘 아키텍처와 QPI 인터페이스, CPU에 3채널 DDR3 메모리 컨트롤러를 내장하는 등의 많은 변화가 이루어졌다.
이에 이어 인텔은 메인스트림 시장에도 현재의 코어 i7 프로세서와 같은 네할렘 아키텍처를 적용하면서 보다 많은 사용자를 위한 메인스트림 프로세서들도 준비중인 가운데 이들에 사용될 소켓 이미지들이 공개되었다.

[코어 i5 (?), 메인스트림 네할렘에 사용될 H1 (LGA1156)과 H2 (LGA1155) 소켓]
인텔의 네할렘 아키텍처를 적용한 메인스트림 프로세서 사용될 소켓은 소켓 H1과 H2로 각각 LGA1156과 LGA1155다. 이들은 코어 i5 (?)로 알려진 메인스트림 Lynnfield 등의 프로세서에 사용될 소켓으로 알려지고 있다. 메인스트림 네할렘 프로세서들은 QPI 속도를 줄이고 듀얼 채널 DDR3 메모리 컨트롤러가 내장될 것으로 알려져 소켓이 LGA1366의 코어 i7 프로세서보다 핀 수가 줄어들게 된다.

[네할렘 기반 Xeon 프로세서에 사용될 Socket LS (LGA1567)]
데스크탑 네할렘 메인스트림 프로세서에 사용될 소켓 외에 네할렘 기반 제온 프로세서에 사용될 것으로 알려진 소켓 LS (LGA1567) 소켓도 공개되었는데 서버 기반인 만큼 이에 맞게 데스크탑용 코어 i7에 사용된 LGA1366 소켓보다 핀 수가 더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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