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조사기관인 iSuppli에서 조사된 AMD와 인텔 마이크로프로세서의 시장 수익 점유율을 에 대한 내용이 techreport에 올라왔다.

iSuppli의 조사에 따르면, AMD는 2007년 4분기에서 2008년 4분기까지 시장 점유율이 낮아져 2008년 4분기에는 10.6%를 기록했으며, 인텔은 같은 분기 동안 증가추세를 보여 2008년 4분기 81.8%를 기록했다. 연간의 결과 역시 2007년에서 2008년으로 넘어가는 동안 AMD는 1.1%의 점유율 하락, 인텔은 1.6%의 증가를 보였다. 이전 결과는 x86 프로세서를 포함한 전체 마이크로프로세서의 수익 점유율이다.
인텔의 경우 점유율 상승에는 아톰 프로세서도 일부분 영향을 주었다고 소개되었으며, 아톰 프로세서는 칩셋과 함께 2008년 4분기 $300million의 수익을 얻었나 이는 전체 수익 $8.2billion의 일부에 포함된다. 인텔의 수익 증가에는 데스크탑과 노트북, 서버 모두가 경쟁사를 리드한 경쟁력을 갖추었기 때문으로 분석되었다.
AMD의 경우 비록 이번 2008년까지의 수익은 감소 추세를 보였으나 어제 기사를 통해 소개해 드린 것처럼 45nm 공정 페넘2 시리즈 CPU들의 인기와 수요증가를 통해 2분기에 데스크탑 CPU 분야에서 30%의 점유율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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