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스캔(대표 류영렬, www.alphascan.co.kr)이 16:9 full HD 24인치형(60cm) HDTV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16:9 비율의 24형 일반모니터나 23형 HDTV 모니터는 시장에 이미 출시가 되어 있으나 24형이면서 16:9 Full HDTV를 지원하는 제품이 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이번에 출시된 팜므(FEMME) P2400HDT는 True 16:9 Full HD 1080p 제품으로, 16:9 화면비를 가지고 있어 Full HD 영화 및 디지털방송을 화면손실이나 왜곡없이 보여주며 TV튜너가 내장되어 있어 24인치 화면으로 TV를 시청할 수 있다.
이 제품에는 HDMI 입력단자와 5W 스피커 2개가 내장되어 있다. 동적 명암비 15000:1, 5ms의 응답속도를 가지고 있으며, 원터치로 화면 비율을 변환할 수 있어 4:3 화면비율로 만들어진 게임이나 영상을 외곡없이 볼 수 있다. 하이그로시 블랙 디자인을 사용하였으며, 전원 버튼에 파란색 LED를 적용하였다.
알파스캔 브랜드 담당자는 “업계 최초로 24형 16:9 full HDTV 제품 출시를 통해 알파스캔의 기술력 우위를 입증하게 됐다”며 “고화질의 영상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고객의 인테리어까지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디자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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