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에서 출시한 웨어러블(Wearable) MP3 플레이어워크맨 W 시리즈(NWZ-W202)이어폰과 MP3P를 결합한 디자인으로 운동 및 레저활동 시 번거로움을 없애고, 사진이나 동영상 기능 필요 없이 음악만 들을 수 있게 기능을 단순화했다양쪽 이어폰의 마그네틱 부분을 붙이고 떼는 방식으로 전원을 켜고 끄며,유연하면서 탄성이 있는 케이블은 전원오프 상태에서는 하트처럼 보인다각 곡의 메인 코러스를 4초 또는 15초 동안 미리 들려주는소니만의 '재핀 (Zappin)' 기능이 들어가 LCD 없이 곡을 찾을 수 있다이어폰에 장착된 '조그 다이얼'로 재핀 기능 및 기본적인 음악 재생 지원소니 고유의 클리어 오디오 기술과 13.5mm EX 이어폰을 탑재했다스탠드에 설치하는 방식으로 충전 및 데이터 전송을 할 수 있으며3분 충전으로 90분간, 1.5시간 완충 시 최대 12시간까지 재생이 가능하다블랙, 바이올렛, 핑크, 라임그린, 화이트의 총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2GB 용량에 제품 가격은 11만 9천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