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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9-06-03 00:00
[벤치]

WD 그린에디션 vs 7200RPM, 올바르게 바라보는 방법은?

1. 처음 2. 하드디스크 용도의 다양화
3. WD 그린에디션 하드디스크, 어떤 제품인가? 4. 하드디스크의 속도란?
5. 하드디스크 온도의 중요성 6. WD 그린에디션의 실제 성능은?
7. 모의 상황설정 온도테스트 8.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활용용도가 최대의 무기
9. 참고

     4. 하드디스크의 속도란?



하드디스크의 성능은 무엇으로 결정되나?

그렇다면 먼저 하드디스크의 성능이 좋다, 나쁘다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하드디스크의 그 물리적인 작동방식을 정확하게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먼저 이 장에서는 하드디스크의 작동 방식과 성능을 판단하는 몇가지 기준, 이를 설명하는 데 필요한 용어에 대해 정확히 개념을 정리하고 시작한다. 그 이유는 용어에 대한 정의가 HDD제조사와 소비자 사이에 약간의 간극이 존재하기 때문으로 정확한 용어에 대해 먼저 정리를 할 필요가 있다.

 

하드디스크의 작동방식과 구성요소

하드디스크의 작동방식은 단순하다. 플래터 라고 불리우는 자기를 띄는 원판에 디지털단위로 데이터를 저장하고 이를 읽어들이는 원리이다. 모든 데이터는 01010100 등으로 표현되는 ASCII 코드 조합의 2진수 데이터가 저장이되며, 물리적 단위당 자기를 띄느냐 띄지 않느냐에 따라 0과 1로 데이터를 판별해내는 방식이다. 이 플래터는 스핀들모터에 의해 회전하며, 헤드가 회전하는 플래터의 자기코드를 읽거나 자기코드를 씌우는 방식으로 데이터를 읽고 쓴다.

이러한 하드디스크의 작동 방식에서, 성능 즉, 데이터를 얼마나 빨리 읽고 쓸 수 있느냐에 데해 영향을 주는 요소는 여러 가지가 존재하겠지만,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을 꼽으라면 검색시간(seek time), 지연시간(latency), 지속 데이터 전송률(sustained data transfer rate)을 들 수 있다. 보통 DIY시장에서 벤치마크 툴을 통해 사용자가 하드디스크의 성능을 측정하는데 판단하는 요소는 크게 두가지, 데이터전송율 (Transfer Rate)와 액세스타임 (Access Time) 과는 약간 다른데, 이것이 어떻게 측정되느냐를 이해한다면 그린에디션 하드디스크의 성능에 대한 판단에 도움이 될 것이라 본다.

 

지속 데이터 전송률(sustained data transfer rate)

지속 데이터 전송률은 하드디스크의 데이터 전송 능력을 나타내는 값으로 단위시간당 전송할 수 있는 용량을 의미하며, 이는 물리적으로 헤드가 플래터의 섹터당 자기값을 읽는 시간을 지칭한다. (이미 읽어들인 데이터를 전송하는 시간보다, 헤드가 플래터를 따라 데이터를 읽고 쓰는 시간이 훨씬 느리기 때문이다) 따라서, 플래터 하나가 저장할 수 있는 물리적 단위 (섹터, Sector)를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플래터의 용량이 클수록), 플래터가 더욱 빠르게 회전할수록 (플래터가 빨리 회전해야 헤드가 데이터를 빠르게 읽을 수 있으므로) 전송률은 향상된다.

이와함께, 같은 RPM으로 플래터가 회전할 때 헤드 기준으로 플래터의 안쪽 트랙과 바깥쪽 트랙이 회전하는 선속도가 다르므로 벤치마크 툴의 전송률을 나타내는 그래프에서 바깥쪽 트랙에서는 높은 속도를 보이다가 플래터의 안쪽으로 갈수록 전송율이 떨어지는 모양으로 전송율 그래프가 그려지게 된다.

 


그래프가 왼쪽에서부터 오른쪽으로 갈수록 떨어지는 모양새.
왼쪽이 플래터 바깥쪽, 오른쪽이 플래터 안쪽이다.

 

데이터 전송율의 허구

벤치마크 툴에서 사용하는 (지속) 데이터 전송율은 그러나 실제 사용환경과는 약간 다른 환경에서 측정된다. 언급한 대로 '지속' 데이터 전송율이기 때문에, 이는 하드디스크 하나의 지속데이터 전송율을 측정한다는 것은, 뒤집어 이야기하면 1TB 하드디스크의 지속데이터 전송율을 측정한다고 할 때  파일 하나의 크기가 1TB 라는 기준에서 측정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로 이러한 환경은 존재하지 않으며, 아주 작은 크기와 큰 크기의 파일이 다양하게 존재하는 것이 하드디스크이다.

데이터전송율은 하드디스크의 플래터 회전속도 (RPM)에 가장 많은 영향을 받으며, 이에따라 RPM이 떨어지는 그린에디션 제품군은 7200RPM 제품군보다 지속데이터 전송율이 떨어진다. 그러나 데이터 전송율은, 파일의 크기가 큰 데이터를 읽거나 쓸때에 그 효용성이 존재하며, RPM만 다른 같은 하드디스크 두 개의 비교라면, 파일의 크기가 수 ~ 수십MB일 경우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현재 하드디스크의 전송속도를 감안해 볼때 파일 하나당 데이터 전송시간이 10초가 넘어가지 않는 5 ~ 60MB이하의 작은파일의 경우는 실제 전송속도의 경우 오차범위 이내로 크게 차이가 없다.

 

검색시간(seek time)

검색시간은 플래터의 임의의 위치에 있는 데이터를 헤드가 찾아내는데 소요되는데 필요한 시간의 평균값 (average seek time)과 바로 인접한 트랙으로 이동하는 트랙간 검색시간 (track to track seek time), 플래터의 가장 안쪽에서 가장 바깥쪽까지 이동하는데 소요되는 전체 검색시간(full track seek time)의 세가지로 구분되며, 읽기/쓰기로 나뉘어 총 6가지로 구분된다. 검색시간이 낮을수록 신속한 데이터 검색이 가능해 더 좋은 성능을 내게 된다. 검색시간은 이러한 구동에 따라 RPM에 따른 영향을 받지 않는다.

 

지연시간(latency)

지연시간은 특정한 데이터를 찾기 위해 헤드가 해당 데이터가 저장된 트랙에 도착한 상태에서 그 데이터가 저장된 섹터가 헤드까지 도착하는데 소요되는 평균 시간을 의미한다. (플래터는 원판이고 회전한다는 특성을 잊지 말자. 만약 헤드가 해당 트랙에 이미 도착했는데 데이터 저장 섹터가 헤드를 지나 버렸다면 한바퀴 돌아 다시 헤드에 있는 지점까지 도착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며, 이것이 지연시간이다) 따라서 지연시간은 플래터가 빠르게 회전할수록 줄어들게 된다.

이 지연시간은 하드디스크에 채용된 버퍼로 어느정도 극복은 가능하다 (한번 읽어들인 데이터가 이미 버퍼에 저장되어 있으면, 다시 헤드를 움직여 데이터를 읽지 않고 버퍼에서 바로 전송해 버리므로) 그러나 플래터가 회전하는 RPM에 따른 차이는 분명 존재한다.

 

액세스 타임(access time)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액세스 타임은 명령을 내리고 나서 하드디스크가 데이터를 읽어들여 전달하는 총 시간으로,  앞서 이야기한 검색시간(Seek Time)과 지연시간 (Latency)을 합한 값이다.

앞서 Seek Time이 이 총 6가지로 구분된다고 언급한 바 있는데, 당연히 액세스타임 역시 6가지로 구분된다. 그러나 액세스타임은 그 6가지를 다 쓰지 않고 크게 평균액세스타임 (Average Access Time)과 랜덤 액세스타임 (Random Access Time) 이 두가지를 많이 쓰는데, 이 두가지는 엄연히 다르다.

보통 축약하여 액세스타임 (Access Time)이라고 통칭하지만, 벤치마크 툴이나 일반적으로 소비자가 많이 사용하는 액세스타임은 랜덤 액세스타임 (랜덤 Seek Time + 레이턴시)을 지칭하며, HDD의 제조사들이 사용하는 액세스타임은 평균 액세스타임 (Average Access Time)을 지칭하거나, 평균 검색시간 (Average Seek Time)을 지칭한다. 이런 이유 때문에 하드디스크 제조사가 공표하는 액세스타임과 실제 벤치마크 툴에서 사용하는 액세스타임이 다른 이유가 이것 때문이다.

따라서 그린에디션 제품군은 Seek Time에서 7200RPM 제품군의 같은 하드디스크와 비교해 차이가 없으며, Access Time에서는 Latency가 RPM에 따른 영향을 받기 때문에 약간의 차이가 발생한다.


▲ HD Tune Pro 3.0

또한 랜덤 액세스 타임은 하드디스크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줄이기위해 액세스 타임을 늘림으로써 소음을 억제하는 AAM(automatic acoustic management)을 지원하는 하드디스크에서는 추가로 AAM모드 설정 값의 영향을 받게된다. 소음을 낮추려면 액세스타임을 늘려야 하며 액세스타임을 빠르게 단출하려면 헤드가 빠르게 움직이게 되므로 소음이 상승한다. 이 AAM 값은 하드디스크의 바이오스상에서 설정되어 있으며 HD Tune Pro를 사용하면 조절할 수 있다. 지난 WD 6400AAKS가 파트별로 액세스타임이 달랐던 이유가 AAM 때문이었다는 점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AAM을 조절하면 액세스타임이 달라진다.

이와함께 벤치마크 툴에서 평균 데이터 전송률(average transfer rate)는 앞서 언급한 지속 데이터 전송률의 평균값을 뜻하며, 평균 데이터 전송률이 연속으로 데이터가 길게 늘어트려있는 데이터 (파일의 용량이 큰 데이터) 같은 대용량 데이터 처리 속도가 향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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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3 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성능은 좀 떨어지는듯하네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3 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장이 있긴했지만 기본적으로 친바다 성향이라 -_-;;
나름 그린에디션만의 장점이 잘 부각된 기사였네요. 잘 읽었습니다 :)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3 0: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 디스크에 대한 유익한 내용이 많은 기사여서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RPM이 낮다고 해서 7200 RPM 하드 디스크보다 형편 없는 제품이라는 편견을 가질 필요는 없겠군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9-06-03 4: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D 제품은 백업용으로는 최고죠. 다른 7200rpm HDD 제품들보다 성능은 떨어져도 소음이 워낙 정숙해서...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3 6: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용량 하드디스크의 최고 주안점은 안정성과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속도는 어차피 비슷한 세대에서는 아주 큰 차이가 나지는 않더라고요...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3 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D Green 에디션의 경우 처음부터 5400rpm 으로 광고를 했다면 좋았을텐데, 처음부터 rpm을 제대로 알리지 않았던게 더 큰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데이터 저장용이라고 생각했을 경우엔 5400이어도 큰 문제는 없는데 정확한 정보를 주지 않았던것이 문제였죠.
앞으로 구입하게 된다면 SSD + 그린에디션 조합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국이 (googy) / 09-06-03 1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RPM에 대한 거부감을 가지신 분들에게는 좋은 기사가 되겠네요.
그런데 지속 전송률 설명 부분에서 좀 잘못 된 것 같습니다. 실제 플래터의
트랙은 바깥쪽부터 시작하고 때문에 안쪽 트랙에 비해 바깥쪽 트랙이 동시간
대비 읽어내는 데이터가 많지요. 고로 HDD Tune 설명에서 왼쪽이 플래터
바깥쪽 입니다. 물론 헤드를 기준 삼아 방향을 적으셨기에 반대로 해석 할 수도 있지만 일반적인 인식에서 플래터의 안쪽이라면 당연히 원판의 안쪽으로 보죠.
확실한 오류 아니면 내용의 작성이 애매하게 된, 둘 중 하나인듯 합니다.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6-08 22:56/ 자국/ 신고/
맞습니다. 바깥쪽과 안쪽이 잘못 표기되었습니다. 수정되었습니다.
yookj79 (ID) yookj7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3 1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부분 메인용하드만 사용하는분들이 대다수라 저성능이라는 꼬리표가
붙어버린것같습니다. 슬림PC나 데이터 저장용으로는 최고죠.
정말 온도가 60도가 넘으면 경고뜨고 느려지는것같더군요.
그치만 그린에디션에반해 블루에디션이 너무 없는것또한 단점입니다.

꿈많은새 (nanocube) / 09-06-03 1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열에 따른 고장이 차이가 많군요.
몰랐던 내용이네요.
비스마르크 (miracling) / 09-06-03 13: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4천원 더 주고 히다찌 1TB 사는게 낫지 않을까요?

민물장어의꿈 (sinsangs) / 09-06-03 15: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알찬 내용의 기사네요.
막연히 그린에디션 HDD는 성능이 떨어지는 걸 감수하고 저렴한 가격과 저전력, 저발열 때문에 사용한다고 알고 있는데, 그러한 편견을 깨뜨리게 해주었습니다. 요즘처럼 대용량 파일을 개인이 많이 소장하게 되는 때에 데이터 저장용으로 사용하기에 무리가 없을 것 같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3 16: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버퍼 8메가와 32메가의 가격차가 상당하네요...1만원 미만의 차이라면 좋으련만..

아이잉 (unique37)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3 18: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S용으로 쓰려면 좀 아쉽지만.. 데이터 저장용이라면 충분하겠네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3 2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디스크는 성능향상이 제일 늦다고보는데 기본적으로 성능은 높여야하지않을런지... 그런다음 발열이나 소음이나 전력소비를 낮추는 방향으로 가야할 것 같은데...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3 2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무기죠 ㅎㅎ데이터용으로 사용한다면 손색이 없는 제품입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3 2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5400rpm으로 돌아가니 시게이트 7200이 조금 높은거 맞지만 요새 그린에디션 바람이 불고 있어서 저소음 저발열도 우선시 하는 편이니 가격대도 타 제품들보다 싼 편이고 그린에디션으로 충분히 좋은 선택이 될수있을거 같네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3 2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반에 있던 다나와의 rpm표기 오류로 잘못된 지식전파, 그리고 5400rpm의 HDD의 다소 낮은 성능때문에 욕을 하던 사람들덕에 아직도 그린에디션이 그 가치를 제대로 평가 못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위에도 언급되어 있지만 성능이 높으면 좋지만 타겟이 다르고 컨셉이 다른 HDD라고 해야겠죠. 페라리와 경차가 둘다 판매되는 이유라고도 해야 할까요?(물론 그정도의 차이는 없지만 말입니다)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3 22: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게 가격이 정말저렴해야 말이되는거죠. 초반에 나왔을때는 거의 차이가 있을듯없을듯한 가격차이여서 욕을 흡수했던거죠. 게다가 버퍼가 높은거는 더하죠.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3 2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리의 6400AAKS가 있으니 고용량의 WD 그린에디션 제품들은 자료보관용도로 쓰는게 좋아보이네요.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4 1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D 컬러 마케팅이 용도별로 구분해서 좋기는 합니다. 데이터 저장용으로 사용한다면 그린이 저전력이라 좋은 부분이긴 합니다.

속상한너구리 (jaharang00) / 09-06-04 16: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D의 컬러 마케팅도 현혹시키는 매력이 있지만 WD의 판매1위의 가장 결정적 역활을 한건 시케이트의 펌웨어 소동과 더불어 착한 가격이져.

있는그대로 (nadonara) nadonar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5 1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그린 제품을 쓰고 있는데 전혀 불만없습니다. 어차피 데이타 보관용으로 쓰고 있고 발열상태도 다른 하드에 비해 양호합니다.

Moon-Boy (theadadv) / 09-06-07 2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예, 용산에서 32M 버퍼니 7200rpm이다는 식으로 그린 하드가 싼 맛에, 직원들도 잘 모르는 채로 돌고 있더군요. 수정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8 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백업이냐 메인이냐의 차이인데, 사람들에게 혼돈으로 이상하게 매매를 하는듯 하네요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9 2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데이터 저장용으로는 그린 에디션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PowerPC (cherrysia)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9 2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블랙이 더 좋지만 가격대성능비를 보면 WD 그린에디션도 좋은 선택같네요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0 1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활용할 수 있는 방안과 실제 성능 등 사용자들에게 현실감있는 기사라 생각됩니다.
치어로 (ytp1003) / 09-06-19 1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구입할려 하는데... 도움많이 되었습니다. ^^

방민지 tbvjvsladl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3 14: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Someday / 10-08-08 2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가 꽉 차서 교체하려고 하는 중인데...
이 기사를 보니 무척 고민이 되는군요...
사고자하는 용량대에서는 그린 에디션들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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