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9-07-09 00:00
[칼럼]

보드나라 선정 2009 상반기 막장어워드

1. 처음 2. CPU, 메모리 부문
3. VGA, LCD 부문 4. 저장장치 부문
5. 주변기기, 파워 부문 6. 모바일 부문
7. 마치면서


올해도 어김없이 해보는 막장 어워드

2009년 상반기 마지막을 딱 맞춰 내놓아야 하는 보드나라 2009년 상반기 최악의 제품 막장 어워드인데 기자가 막장이라 이번에도 며칠 늦어 버렸다. 작년 하반기에 어수선한 경제 상황으로 최악의 제품을 선정하지 못했는데, 올해도 체감 경기나 시장 상황은 별반 다를 바 없지만 같은 레퍼토리 한번 더 재방송하기에는 양심에 찔려 최종 보스(?)는 내버려두고 동네 악당들을 찾는 작업을 하기로 했다.

 

 

어쩌면 케이블 TV에서 스타들 드레스 뒷담화 하는 것처럼 모든 제품을 가볍게 언급하고 가볍게 까는 기사를 만들면 보드나라 워스트에 대한 업체들의 두려움도 조금은 줄어들 것 같긴 한데... 어째 매번 쓸 때마다 사생결단이라도 낼 것처럼 비판의 칼날을 세워대는 것이 필자도 어쩔 수 없는 보드나라 기자인 것 같다.

그래서 이번에는 좀 웃고 넘어가자는 취지로 패러디를 많이 가미시켰다. 글에 자신이 없으니 그림만 봐달라는 필자의 애교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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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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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RAVET (raves) / 09-07-09 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정에 뉴스를 올리시는군요.. =.=;
잘 읽었습니다~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KTEC KTM-9500 요거 기능키 누르다 손톱부러질것 같죠...ㅡㅡ;;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봤습니다 ㅎㅎ
AMD는 같은 제품으로 베스트와 막장 두개를 모두 석권해 버리는 영광을.....

끓여만든배 (kama136) / 09-07-09 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선정될만한 제품들이 막장 어워드에 올랐군요.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4: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장에 이름을 올릴만한, 자격이 충분한 녀석들이이네요.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6: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폰 스펙다운- 이통사의 기능 제거 요구 - 과 아이폰 문제는 상관 관계가 다른 것 같은데요. 아이폰 에 관한 것은 통신사만의 문제라 보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엑스페리아를 보면 무선랜도 붙어있고, 3.5파이단자도 있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스펙다운보다는 애플에서 이통사에 요구하는 사항이 많은 것이 더 문제가 아닐런지... 이 기사의 글쓴이도 그렇지만 아이폰을 기다리는 사람이 아주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서 1등 브랜드에 대한 선호는 말할 것도 없는데, MP3의 경우 아이팟이 한국은 잠식하지 못한다는 것도 옛말이 되었습니다. 특히 터치가 아이폰에 대한 기대치를 하늘끝까지 올려놓았다고 봅니다.
국내에 출시되지 않는 수많은 폰들중에서 유독 아이폰만이 출시되지 않는다고 성화인 이유는 아이폰이 절대적인 기능/매력을 지닌 폰이라서 그런걸까요? 애플의 위대함(?)이 드러나는 부분이죠. 이미 이런 것은 이통사가 어느정도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출시를 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예상하게 됩니다.

황금같은 아침시간에 뻘글 남기네요.;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09 11:51/ 자국/ 신고/
엑스페리아는 스마트폰이기에 일반 폰과는 상황이 다르다고 봅니다. 스마트폰에 무선랜이 없다면 그건 더이상 스마트폰이 아니죠.

문제는 일반폰에서의 스펙다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폰의 스펙다운은 어렵기에 무선랜을 달아서 출시한다면 삼성이나 LG에서 출시되는 휴대폰에도 무선랜 달아서 출시하는것을 계속 막을수 있는 여지가 없어지게 되는거죠. 따라서 이통사들의 데이터요금제 부분에서의 수익 악화를 걱정하기 때문에 아이폰 출시가 더딘거라 생각됩니다.

사실은 아이폰도 스마트폰의 일종이지만, 현재 우리나라에서 일반인들에게 스마트 폰이란건 윈도우 모바일 운영체제를 쓴 PDA폰인것 처럼 인식이 되고 있기에 업체에서도 스마트폰이라기보다는 일반폰으로 인식하는듯 하더군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09 22:40/ 자국/ 신고/
스마트폰 중에서 무선랜이 달려있지 않은 모델도 많이 있습니다.
안달려 나온 모델들이 더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최근 옴니아,엑스페리아 등은 달려서 나오지만요.

굳이 분류한다면 아이폰은 분류로 본다면 스마트폰 에 가깝겠죠. 얼마전 KT로 출시된 노키아의 6210s 역시도 심비안을 OS로 이용하는 스마트폰 이라 봐야겠구요.

이통사에서 아이폰을 일반폰으로 본다는 전제하라면 스펙다운의 논란이 되겠지만, 스마트폰으로 분류할 경우는 다른 의미가 되겠죠.

어쨋든 빨리 출시되어 국내 소비자들의 평가를 받기를 바랍니다. ^^
정말 환상적인지 환상에 불과했는지....
박준용 (ffixzitan) / 2009-07-13 13:45/ 자국/ 신고/
이통사의 스마트폰 WLAN 짜르기 x랄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특히 SKT..
그간 삼성에서 출시된 스마트폰 시리즈(M4x0) 들의 LG판에는 멀쩡히 붙어있는
무선랜이 SKT판에서는 웬일인지 하나같이 짤려 있었지요.
옴니아 이전에는 전부 그렇게 스마트폰들이 고-_-자 가 되었고 말이죠..
엑페나 옴니는 말 그대로 '어쩔수 없이' WLAN을 넣어준거지 넣어주고
싶어서 넣어준 게 아니죠. 엑스페리아는 외산폰이라 3.5 파이 단자가
달린거지 이것도 이통사가 원하던 사안이 아니었을 거고요.

아무튼 SKT의 찌질함은 이번 아이폰 떡밥에 아주 최고조를 달렸는데,
KT에서 아이폰 출시 루머가 돌자 이 찌질이들이 설문조사 하나 달랑 올려서
아이폰 출시되면 살거냐고 살살 의견이나 물어봤죠.
동네 구멍가게도 그렇게는 장사 안 할 겁니다. ㅎㅎ

그래서 전 엑스페리아 발매이유가 정말 궁금합니다. 물론 저도 구매했지만,
어째서 쥐새끼마냥 소심하게 장사하는 이 찌질이들이 팔릴지 말지도 모르는
외산 스마트폰을 어째 멀쩡하게 들여왔을까.. 물론 내 준건 고맙지만 말이죠.

분명히 아이폰도 앱스토어 및 로얄티 문제보다는 그간 폰 고자만들기와
병맛요금제로 억지로 짜만들어낸 캐시카우가 WLAN때문에 사라지는 문제가
이 소인배놈들의 염두에 무지무지 걸리고 있다는 거, 장균탁님과
의견을 같이합니다.

니콜라스케이지 (sujecheon) sujeche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8: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G ODD가 선정되었네요. 역수와 스펙의 문제 잘봤습니다.

겨울이좋아 (noblechae) / 09-07-09 8: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봤습니다.
어째든 소비자 봉으로 생각하는 국내기업 정말 재수없죠.
저질회사들은 일찌감치 퇴출되버렸으면 합니다.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9: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다양한 시각의 막장 제품들이 많이 선정되었군요..ㅎㅎ

막동이 (tintin00)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9: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 카드는 4770 이군요...
막판에 4730과 경합....
여러가지로 눈길을 끄는 기사네요...
wooraa (ID) / 09-07-09 9: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개이트.. 역시 막장으로 선정됬군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생각없이 있었는데.. 올해도 큰 사건들이 많긴 많군요.

양아 (neko2u) / 09-07-09 1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상했던 제품들이 많이 올라왔네요..
4770도 그렇고, 헤카, 디직스, 시게이트 하드 등...
파워분야는 묻지마 파워들...몇연속 수상일지??
케벤 기사에서 막연한 내용을 어느정도 까발려(?) 놔서 처음엔 많이 충격먹었지만.. 워낙 낮은 수준의 파워를 테스트했기 때문에 많이 팔리는 제품들에 대한 정보가 좀 더 필요해보입니다.


전에 아니오 눌러도 다음페이지 넘어갔던거 같은데.. 지금은 아니오 누르니 베스트 기사로 넘어가는군요..ㅎㅎ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직스는 좀 충격이었지요. 다름 괜찮다 생각했는데 그렇게 없어져버려서...

민물장어의꿈 (sinsangs) / 09-07-09 1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읽었습니다.
이번 상반기에는 막장 파워 서플라이들에 관한 벤치때문에 상당히 시끄러웠죠.
파워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사용자들이 많은데, 파워 선택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소중한 기회가 됐습니다.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은근~ 잼있고 흐름을 알수 있는 내용들이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2: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짜 휴대폰좀 없애고 스펙다운좀 안하게 해주기를..

아이잉 (unique37)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직스도 올라있고 피뱅도 있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4: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제있다 싶은 것들은 모두 막장에 올라왔네요...^^

AMD는 막장과 베스트를 두부분이나 차지했구만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5: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 베스트, 워스트 기사에는 중복된것들이 몇 개 있네요.ㅎㅎ
그만큼 애매한 제품들이 있다는 평으로 들리네요. 즉, 이도저도 아닌 것들이 판을 치고 있다...정도?
흥s (ksh9507) / 09-07-09 16: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이번에는 막장이 좀 조용하내요^^
파워사태를 보니 막장 어워드는 영원할 듯 싶내요^^

쉐그 (ngc3500)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6: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를 읽지 않더라도 관심 많은 사용자들은 대부분 짐작하고 있었으리라 생각되는군요.
siy0831 (ID) / 09-07-09 16: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 재미있군요.
근데 예상했던것들이 막장에 오르니까 신기함...
headache (kwnation2020)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7: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경쟁 회사 기사를 링크로 올렸네요^^; 오~ 신선!
4770이 일단 딱 와닿는군요. 4830과 4850을 살린 4770..
원수연 / 09-07-09 19: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문듣고 왔습니다.

영광입니다.

먹자골목에서 언제 한번 소주나 하시지요. ^^: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09 20:11/ 자국/ 신고/
이렇게 글남겨주시니 영광입니다. 한잔 사셔요 ㅋㅋ

근데 담당기자가 술을 못먹는다능 ㅋ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2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직스가 망한지도 몰랐었다는....
뭐 사용중인 제품이기기는 하지만
메모리야 초기불량 아니면 별로 상관없겠지요.
디직스는 비용이 별로 안드는 평생AS보다는
무리한 사업확장으로 망했을것 같습니다.
컴부품 업체가 웬 의류까지 진출했으니...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2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장어워드는 문을 닫으면 안됩니다~ 업체측 방문하여 막장어워드도 좋을거 같아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2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래저래 다사다난합니다.;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2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말 많았던 제품들이 죄다 막장 어워드 수상해버렸군요.
이번 상반기에서 제일 충격적으로 다가왔던 것은 막 터져버린 파워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2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맨 마지막 장의 '물론 그럴 것 같진 않다'라는 문구를 보니 올해 하반기에도 기대할 수 있겠군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0: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장 제품을 2가지나 사용하고 있다는.... 좌절스럽네요. ODD같은 경우는 전혀 몰랐던 얘기였네요.

zkzm (nm21th) / 09-07-10 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왕이면 보드나라에서도 시중에 판매되는 400W~600W급의 파워 인기제품들을
전부 테스트 해주셔서 묻지마 파워의 옥석을 가려주셨으면 합니다
케벤의 기사도 좋았지만 비교대상이 그리 많지 않은감이 있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400W~600W 사이 제품을 모두 다 구입해서 테스트 할려면
업체에서 협조해줄리 만무하며 자금난이 만만치 않을테니;;;
인기상품만 추려서 대략 50여개쯤 ㅎㅎㅎ 무리일까요?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0 2:29/ 자국/ 신고/
가능이야 합니다만..다른 웹사이트들에서도 터트려놔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어떻게할까요? 의견좀 주세요
양아 (neko2u) / 2009-07-10 10:45/ 자국/ 신고/
보드나라에서 쐐기를 박아주시는 것도 좋지요..^^;;
K사이트에서는 워낙 저가제품 위주로 테스트를 했고,
N사이트는 많이 사용하는 제품이긴 했지만 종류가 적더군요..
50여개는 무리여도 playwares 사이트정도의 수준에서 테스트를 해주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테스트 제품이 겹치지 않도록 하는게 좋겠죠..
(솔직히 K사이트에서 처음 파워벤치 했을때 어째서 보드나라에서는 이런 테스트를 안했을까 의구심이...ㅋㅋ 까발리는(??) 건 보드나라 전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1인...ㅡㅡ;;)

인아인지 (yyskjy) / 09-07-10 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상할만한 제품들이 올라왔군요.....디직스의 아픔은 용산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모두 한번 이상은 겪으셨으리라고 생각되네요.....
Bris (windyc) / 09-07-10 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을 읽으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 ^^ 감솨 ㄹ~ 핸폰 넘 미워 ㅋ ~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9: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요즘 상황을 바로 알수 있는 정말 좋은 내용이네요.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9: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장 제품들은 피해 가라라는 명언이 생각나네요..ㅎㅎ
오가뜨 (hidemaneda) hidemane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9: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 나올만한 제푸들이 나오는군요 ㅋㅋ
지오짱! (jiobabo) / 09-07-10 11: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직스 램... 망해서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 중고로 팔았지요..
사시는 분은 어떻게 되셨는지... 부담이네요. 그래서 싸게 팔긴 했지만.

andzm (yourmunk)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12: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재미나게(??) 잘 보았습니다..^^ 막장 어워드 은근히 중독성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잘 모르던 부분, 도움도 많이 되었답니다..
sadcafe / 09-07-10 12: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헛~~~ 소문 듣고 왔습니다.
부족한 제 글을 베스트에 뽑아 주시다니 몸 둘바를 모르겠사와요~~~
파워 기사 준비하여 하도 욕을 들어 먹은 터라 오래 살 것 같아요........^^
벽에 X 칠하기 전까지만 산다면야 뭐...........
그래도 역시 보드나라가 알아주시니 헛고생 하진 않았다는 느낌입니다.
두 달 여를 준비한 보람이 있군요.........^^

소주 한 잔 하실때 저도 불러주시지요.........
딱 한 잔만..... 두 잔 마시면 저도 뻗어요.......^^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0 15:25/ 자국/ 신고/
말나온김에 날 잡죠 뭐 ㅋ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1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직스의 몰락은 이미 예견되어있었던거지만 생각보다 오랜기간동안 유지된것일수도 있죠..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18: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우스는 쓰고있는데..정말 버튼 2개는 필요가없죠..마우스자체는 좋은데..
heeol (ID) / 09-07-11 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국내 이동통신사들의 돈에 눈이 먼 저질 짓거리는 하루 이틀 일이 아니죠.
개선의 여지도 보이지 않습니다.
boyzzz / 09-07-11 2: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젬마 (chunsu) / 09-07-11 7: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막장은 막장일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다 있네요.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1 14: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위에가 정말 원수연씨 하고 sadcafe 님이 이번에 막장 어워드

수상작에 뽑힌 분들이면 케벤 분들인가 보네요?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1 14: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나저나 역시 까고 봐야 합니다...그리고 첫번째면...예 아니오를

게이 테스트 플래쉬처럼 바꾸는건 어떤지..ㅋㅋㅋ

생쥐깡 (enclqkd) / 09-07-12 6: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ood! 역시 읽는재미가 쏠쏠합니다 그려..ㅎㅎ

이연희 (leenayoung) leenayou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2 21: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보드나라는 뭔가 달라도 다릅니다.
주섬주섬 / 09-07-13 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ithout datas?
움...datum 이 단수, data 가 복수지만...단수일때도 data 를 쓰기 때문에 datum 은 거의 안쓰는 말이 되어버리긴 했지만...암튼...data 는 기본적으로 복수이므로 datas 가 아니라 data.....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3 1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장을 어지럽게 만들었던 내용이 모두 들어갔네요..
막장에 리스트 올린 업체는 모두 긴장해야 하는데...
oh11 (ohkong11) / 09-07-13 1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고 유익한 기사 정말 수고많으시네요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5 23: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장이라 그런지 ... 확실히 다르군요.
재미있는 기사와 더불어 개인적인 생각과 일치하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상반기 역시 말많았던 것들이 모두 막장이군요. ^ ^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5 23: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묻지마 파워 서플라이는 언제쯤 시장에서 사라질지..
Graphics (cherrysia)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5 23: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장 제품들도 여전히 참 많군요.

신한준 (onlylord7) onlylord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7 17: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장이라..와 이거보고사도후횐은안하겠습니다. ^^
강낙훈 (indy815) / 09-07-20 9: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파워서플라이는 충격이었습니다. 파워가 저렇게 불안정하고 테스트 중에 죽어버릴 정도라니...
장형식 / 09-07-30 12: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제품별로 테스트를 해 주시다니..
덕분에 컴퓨터 구입시 도움이 되는것 같네요..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좋은 정도 부탁드립니다.

비타민C (artkim18) artkim1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2 1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더스CNS가 그전에 AS및 서비스의 모든 업무가 마감되었는데...
제품을 출시했던 기억이 나던 날이 있으나...그 제품의 두 분류가 되죠~
하나는 리더스CNS와 앱솔루트 코리아의 AS서비스 방향으로
이젠 리더스CNS 막 ~ 개봉영화처럼 활기를 친 날들이 있어서
마침 기획을 놓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던...머리속으로 핑~돌어왔죠~
다솜지기 (netuser) / 09-08-02 18: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뜨~ 읽어본다는 걸 잘못 눌렸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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