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스캔(대표 류영렬, www.alphascan.co.kr)은 블랙 수퍼 하이글로시와 미니멀한 디자인이 조화된 16:9 화면비율의 AlphaScan 프레스티지 R2300D(23형)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1920 x 1080해상도를 지원하는 R2300D에는 슬림 베젤이 적용되었으며, 2만 대 1의 동적 명암비, 2ms의 응답속도를 보여주며, 대기 전력을 정부에서 제시한 기준치인 1W보다 70% 낮춘 0.3W를 구현하고 RoHS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life-time 5만 시간을 보장한다.
A Prestige 브랜드 담당자는 "23인치의 출시로 고객들께 보다 폭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다"며 "20인치도 동시에 출시가 되어 19인치~26인치까지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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