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에서 부산 아쿠아리움에 이색 전시한 i30 피쉬카(fish car)
 국내 최대 해저 테마형 수족관인 부산 아쿠아리움에 물고기가 움직일 수 있는 수족관차량으로 특수 개조한 i30 피쉬카(Fish Car)를 전시했다
 현대차와 부산 아쿠아리움 제작기술팀이 약 3개월에 걸쳐 3천 만원을 투입하여 수족관으로 만들기 위해 차내부의 엔진과 여러 부품을 제거한 후 완전 방수처리
물고기의 아름다운 유영과 생명 유지를 위해 LSS(생명유지장치)를 설치한 뒤 총 2.5톤의 물을 넣어 완성했다
 현대차는 'i30 피쉬카' 주변에 친환경 브랜드인 '블루 드라이브'’ 홍보존을 설치했으며 부산아쿠아리움 지하 1층 문화 광장에 전시되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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