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에서 교보문고와 함께 선보이는 전자종이 단말기(모델명 SNE-50K)
 실제 종이와 흡사한 전자종이를 채택해 실제 펜으로 종이에 쓰는 듯한 느낌으로 메모를 하는 즉시 자동으로 저장되며 달력을 보며 자신의 일정관리도 할 수 있다
교보문고는 전자종이 단말기의 전자책 컨텐츠를 제공하게 된다
 5인치 화면 크기 / 512MB 내장 메모리 / 두께 9mm / 무게 200g / 글로벌 전자책 표준 포맷인 ePub와 TXT 뷰어 기본 지원
배터리 사용 시간은 4,230 페이지까지 연속 보기 가능(5초마다 화면 전환시) 페이지를 넘기지 않을 때는 전력소모를 최소화해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
제품에 함께 제공되는 CD에 들어있는 버츄얼 프린터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파워포인트, 엑셀, 워드, PDF 문서 등을 BMP 파일로 자동 변환 후 기기에 저장
 7월 31일부터 인터넷교보문고와 교보문고 광화문점, 강남점, 목동점, 잠실점에서, 신규 오픈하는 교보문고 영등포점에서는 8월 16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구매고객에게 교보문고에서만 전자책 구매가 가능한 김진명의 <천년의 금서>, 배명훈의 <타워>, 한동진의 <경성탐정록> 등 베스트셀러 전자책을 무료로 제공
가격은 33만 9천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