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필드의 출시가 가까워짐에 따라 이를 지원하는 P55 메인보드를 비롯하여 쿨링 솔루션, 그리고 고클럭의 메모리들이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킹스톤에서도 린플드와 짝을 이룰 고클럭 DDR3 메모리를 준비중이라는 소식이 tcamgazine에 올라왔다.

킹스톤은 오버클럭 메모리를 만드는 제조사로 잘 알려져 있는데 얼마 남지 않은 린필드 CPU의 등장에 맞추어 듀얼채널 DDR3 HyperX 메모리 킷을 준비중이다. 적용된 클럭은 2133MHz이며, CL8과 1.65V의 동작전압을 가진다.
킹스톤 HyperX DDR3-2133 메모리는 2009년 9월 듀얼채널 1333MHz (1.65V) 제품과 함께 선적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해당 메모리는 Lifetime Warranty를 지원하며, 린필드의 출시 시기와 딱맞게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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