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보드 제조사인 ASUS, MSI와 기가바이트 3사의 2009년 8월 실적이 공개되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메인보드 제조사로 알려진 ASUS와 MSI (Micro-Star International), 기가바이트 (GIGABYTE) 3사의 2009년 8월 수익이 각각 공개되었으며, ASUS는 14%로 크게 증가되었고 MSI는 1% 감소, 기가바이트는 16.46%로 크게 하락한 것으로 소개되었다.
ASUS는 2009년 8월 NT$22.99billion (US$704.26million)의 수익을 얻었다고 공개했으며, 이는 지난 달과 비교해 14% 가량 증가한 수치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였을 때는 11.2%가 감소한 수치라고 밝혔다. 일부 시장 분석가들은 ASUS가 이번 3분기 수익이 30-40%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ASUS는 3분기 메인보드와 노트북, 넷북을 각각 5.5-6 백만 개, 1.8 백만 개, 1.5 백만 개를 선적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2분기의 5 백만, 1.2 백만, 1.1 백만 개와 비교해 증가된 수치라고 시장 분석가들은 밝혔다.
기가바이트는 NT$3.99billion의 수익을 2009년 8월 얻었으며, 이는 지난 달과 비교하여 16.46%의 큰 폭의 감소,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는 3.72% 낮아진 수치라고 전했다. 기가바이트는 2009년 8월 1.55 백만 개의 메인보드, 그래픽카드는 250,000-300,000 개를 각각 선적했다.
MSI의 2009년 8월 수익은 NT$7.63billion으로 지난 달과 비교하여 1% 가량 낮아진 수치이며,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3.81% 인하된 수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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