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컴퓨터 (대표 정명천)는 27일, 자사의 모니터인 '아우라'를 업그레이드한 아우라 A19H와 A22H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aura A19H
새롭게 출시되는 아우라는 베젤 부분의 디자인을 바꾸었으며, OSD 조작버튼을 손가락으로 누르기 편한 사이즈로 조정, 모니터 후면에 스테레오 스피커를 내장하였다.
화면크기는 A19H가 18.5형이며, 1920 x 1080해상도를 지원하는 A22H는 21.5형이며, 두 제품 모두 16:9 와이드 비율에 종횡고정비 기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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