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32nm 기반 프로세서들의 출시일이 다가옴에 따라 이들의 가격에 대한 정보들도 하나둘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computerbase는 이들 새로운 프로세서들의 초기 예상가격에 대한 내용을 소개했다.

인텔은 2010년 초 32nm Westmere 기반의 데스크탑 듀얼코어인 클락데일 (Clarkdale)과 모바일용 프로세서인 아렌데일 (Arrandale)을 준비중이며, 데스크탑에는 코어 i5와 코어 i3, 그리고 펜티엄 브랜드의 총 7종의 클락데일 프로세서가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클락데일 7종 제품군의 가격은 달러 및 유로화로 계산된 가격들로 가장 클럭이 높은 코어 i5 670은 $284로 현재의 코어 i7 920, 코어 i7 860과 비슷한 수준의 가격대를 형성할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코어 i5 661/ 660/ 650/ 540/ 530은 각가 $196, $195, $176, $143, $123으로 나타나고 있다. 가장 저렴하며 펜티엄 브랜드를 사용할 G6950은 $87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 제품만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하지 않는다.
현재 공개된 가격은 인텔이 실제 제품을 출시할 시기와 상황에 따라 변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아직 정확하게 정해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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