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32nm Westmere 기반의 새로운 프로세서를 2010년 1월 발표할 계획을 갖고 있는 가운데 이들 프로세서가 예상보다 빠르게 유럽시장에 등장하고 있다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인텔의 새로운 32nm 기반 프로세서는 CPU와 GPU가 함께 내장된 데스크탑용 코드명 클락데일 (Clarkdale)과 모바일용 코드명 아렌데일 (Arrandale)의 2가지가 있으며, 이들은 2010년 1월 등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데스크탑용 클락데일 제품이 독일 온라인 상점에서 선주문을 받고 있다고 이 사이트는 전했다.

독일 온라인 상점에 등장한 32nm 듀얼코어 클락데일은 모두 5종으로 LGA1156 소켓과 DirectX 10 지원 내장그래픽 코어를 포함하고 있으며, 가격대는 103.90유로에서 252.90유로로 나타났다. (유로화 2009년 11월 24일 외환은행 기준 매입환율 : 1762.85원)
클락데일은 코어 i3와 코어 i5 브랜드를 사용하게 되며, 펜티엄 브랜드를 제외하고 하이퍼스레딩 (Hyper-Threading)을 지원하여 4개의 스레드를 제공한다. L3는 4MB 캐쉬를 제공하며, 듀얼채널 DDR3-1333 메모리 컨트롤러를 내장한다.
코어 i5 661은 다른 제품들보다 내장그래픽의 클럭이 더 높게 적용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리스트에 등록된 가격은 제대로 나타나지 않았으며, 대략 200 유로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클락데일에 대한 자세한 정보 등은 인텔이 공식 발표할 것으로 알려진 2010년 1월이 되면 밝혀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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