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Microsoft, MS)는 현재의 오피스 2007을 이어갈 새로운 오피스를 개발중이며, 오피스 2010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베타 버전 공개 후 2주만에 1백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전문 개발자 컨퍼런스를 통해 오피스 2010 베타를 공개했고 여기에는 오피스 웹 어플리케이션과 아웃룩 2010 등을 포함하고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비공개 베타를 2009년 7월 일부에만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상태였고 2009년 11월 공개 베타, 2010년 3월에는 RTM (Release To Manufacturers) 버전을 공개할 계획을 지난 3월 공개한 바 있다.
이번주 초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식적으로 최종 리테일 버전을 2010년 6월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고 3달 후면 RTM 버전을 제조사들에서 이용할 수 있고 TechNet 구독자와 MSDN 신청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다운로드받을 수 있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0은 6개의 서로 다른 버전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6가지 버전은 Starter, Home and Student, Home and Business, Standard, Professional and Professional Plus가 있다. 이들 중 Professioinal Plus 공개베타가 2주전에 공개되었고 2010년까지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오피스 Professional 2010 베타 또는 오피스 Professional Plus 2010 베타는 32bit 패키지로 오피스 애드온 호환, 안정성 향상, 더 나은 성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32bit와 64bit 테스트 결과 64bit 어플리케이션 일부는 몇몇 안정성 문제를 보였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3달 후 등장할 RTM 버전은 이런 안정성과 성능 문제를 개선할 것이라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페셔널 2010 베타와 오피스 프로페셔널 플러스 2010 베타는 여기를 가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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