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SONY)에서 출시하는 사이버샷 DSC-TX5방수, 방진, 내충격 기능을 가진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다수심 3m에서 60분까지 촬영 가능한 IPX8 상당의 방수 기능을 갖췄다JIS/IEC 보호 등급 5 수준의 방진 성능, 높이 1.5m 낙하 내충격 성능, 영하 10도(-10도)까지 저온에서 촬영이 가능한 모델이다사이버샷 DSC-TX7과 동일한 광학 4배줌 칼자이쯔 렌즈를 달았지만렌즈 부분과 LCD에 불소 코팅을 통한 발수 가공을 한 것이 특징이다1/2.4인치 1,020만 화소 'Exmor R' CMOS 센서 사용/ ISO125-3200 / 초당 10프레임 연사 / 기계식 셔터 / 모노마이크/ 1280x720 해상도의 30 프레임 MPEG-4 포맷 HD 동영상 촬영/ 3인치 23만 화소 클리어 포토 LCD / 터치스크린 동작/ SD/SDHC 메모리 및 메모리 스틱(MS) 지원 / 45MB 내장 메모리/ 크기 19(가로) x 56.9(세로) x 17.7(두께)mm / 무게 약 144gDSC-TX5는 3월 5일에 일본에 출시되며 가격은 4만엔 안팎색상은 실버 외에 블랙, 레드, 핑크, 그린 등 5가지로 판매된다별매 액세서리 마린 팩(MPK-THJ)은 수심 40m에서도 촬영 가능DSC-TX5 뿐만 아니라 방수 기능이 없는 DSC-TX7도 쓸 수 있다마린 팩의 가격은 2만 6,250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