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R2 현물가격 상승으로 이번 주 공급이 위축되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DDR2의 현물 가격은 이번주 (3월 8일에서 12일 사이) 가격 상승에 탄력을 받아 메모리 모듈 제조사들로부터의 공급이 위축되었다고 inSpectrum은 밝혔다.
3월 12일 오후 브랜드 1Gb DDR2의 현물가격은 4% 증가된 US$2.54, DDR3 역시 같은 용량이 2%가 증가된 US$2.82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시장을 이끄는 일부 메모리 모듈 제조사들은 이번 주 디스트리뷰터와 거래처에 DDR2 공급을 제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물 시장의 공급 감소는 작은 메모리 모듈 제조사들에게는 DDR2 가격상승 요인으로 작용되었다고 밝혔다.
비록 메모리 제조사들인 DDR2 공급을 줄이고 있으나 2010년 1분기 DDR2는 여전히 채널의 약 60% 가량의 수요를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현물가격은 주요 메모리 제조사들의 공급과 변화에 따라 민감하다고 언급되었다.
inSpectrum은 DDR2가 3월 전체 DRAM 공급량 중 32%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지난 해 6월보다 20%가량 하락된 비율을 가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DDR2의 채널 수요는 지난해 6월 20-30%에서 올해 3월 약 60%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NAND Flash 현물가격은 이번주 안정적이었으며, Hynix Semiconductors의 41nm 32Gb MLC (Multi-Level Cell) 칩은 이번 주 약세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전체 가격은 부진한 수요에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3월 12일 오후 장에는 16Gb MLC와 32Gb MLC가 각각 US$3.93과 US$7.06로 큰 변화 없는 가격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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