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1년 전 2.2GHz 클럭의 펜티엄 E2210 데스크탑 프로세서를 공개했는데 이 제품은 내년 라인업에서는 제외될 것이라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인텔은 보급형 라인업에 펜티엄 E2000 시리즈를 내놓고 있는 가운데 이들은 점차 클락데일 (Clarkdale) 펜티엄 브랜드 프로세서들로 대체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올해가 지나면 점차 LGA775 소켓 프로세서들의 비중도 줄어들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펜티엄 E2210 프로세서도 올해까지 남아있고 내년에는 라인업에서 제외될 것으로 나타났다. 펜티엄 E2210은 OEM 시장에서는 올해 9월 24일까지, 박스 및 트레이는 2010년 12월 31일과 2011년 3월 25일까지 주문 받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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