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올해 3분기 즈음하여 6코어 (헥사코어, Hexa-Core) 라인업에 3.2GHz의 고클럭을 가진 페넘2 X6 1095T CPU를 추가로 공개할 것이라는 소식이 ati-forum에 올라왔다.
AMD는 올해에도 기존 45nm CPU 라인업에 여러 CPU들을 추가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2분기를 기점으로 데스크탑용 6코어 CPU도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이들이 그동안 비어있던 하이엔드 라인업을 채워 인텔과 경쟁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사이트에서는 저가형 AMD 셈프론 100 시리즈에서부터 애슬론2 시리즈, 페넘2 시리즈, 그리고 페넘2 X6 즉, 6코어 라인업까지의 거의 대부분의 라인업에 새로운 CPU들이 추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하이엔드 라인업에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6코어 라인업에는 기존까지 페넘2 X6 1035T (2.6GHz)/ 1055T (2.8GHz)/ 1075T (3.0GHz)가 알려졌고 6코어 기반이라는 루머가 있는 960T 쿼드코어가 있었는데 추가로 알려지지 않은 10xxT 제품이 하나 더 등장할 것으로 라인업에 나타났다.
이 사이트는 알려지지 않은 제품이 페넘2 X6 1095T로 3.2GHz의 고클럭이 적용되며, L2 512KB x 6, L3 6MB를 제공하는 것으로 소개되었다. 또한, 이 제품의 등장은 기존에 알려진 3종의 6코어 등장이후 3분기 즈음하여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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