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2009년 인텔에게 약간의 시장 점유율을 얻어온 해였다는 소식이 fabtech에 올라왔다.
마이크로프로세서 (Microprocessors)의 가격경쟁과 평균가격 (ASP, Average Selling Price) 하락에도 불구하고 iSuppli의 시장 점유율 데이터에 따르면, 2009년 AMD와 인텔 양사 모두 실제 이익을 얻은 회사는 없다고 전했다.

iSuppli는 AMD가 2009년 2008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여 전세계적으로 MPU (Micro Processing Unit) 수익이 12.1%를 기록해 인텔과 다른 소규모 제조사들로부터 점유율을 1.6% 더 늘렸다고 밝혔다. 인텔은 80.6%를 4분기에 점유해 2008년 4분기의 81.6%보다 감소되었다고 전했다.
2009년 전체의 시장 상황은 2008년과 비교하여 AMD와 인텔은 각각 0.2%와 0.3%의 점유율을 올리는데 그쳐 어느 정도 균형을 이루었다고 iSuppli의 컴퓨터 플랫폼 수석 분석가인 Matthew Wilkins는 언급했다. 또, PC 평균판매가격이 2009년 동안 하락되고 특히, 노트북에서 크게 하락되는 것이 목격되었다. AMD와 인텔의 시장 점유율 결과는 평균판매가격 하락의 영향을 다른 공급자들이 받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고 반대로 그 상황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소규모 마이크로프로세서 공급자들은 2009년 4분기동안 7.3%의 점유율이 집계되어 2008년 같은 기간의 7.9%와 비교하여 0.6% 하락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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