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올해 2분기 인텔 전체 CPU 시장 점유율 중 44%를 코어 2010 기반 CPU들이 차지했다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인텔은 코어 2010 즉, 네할렘 아키텍처 기반의 블룸필드 (Bloomfield, 코어 i7 900 시리즈), 린필드 (Lynnfield, 코어 i7 800/ i5 750), 클락데일 (Clarkdale, 펜티엄 G6950, 코어 i3/ i5 시리즈) CPU들이 일반 사용자들의 44%, 비즈니스 분야에서 45%의 점유를 보였고 이를 조합하여 44%의 점유율을 가졌다고 전했다.
인텔은 올해 3부기 일반 사용자 시장의 코어 2010 점유율이 55%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비즈니스 분야에서는 56%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3분기의 코어 2010 전체 시장 점유율은 53%에 이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올해 말 77%의 사용자들이 코어 2010 기반 프로세서를 구입할 것으로 보고 있고 비즈니스 분야에서는 68%를 보고 있으며, 올해 4분기 인텔 전체 CPU 판매 중 코어 2010은 67%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내년 1분기 인텔은 새로운 아키텍처를 적용한 32nm 기반 샌디브릿지 (Sandy Bridge)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코어 2010 기반 CPU들은 전체 CPU 중 88%를 점유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비즈니스 분야에서는 79%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체 시장 점유율 중 코어 2010은 83%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어 약간의 하락이 예상되며, 샌디브릿지의 공격적인 정책에 따라 전체 CPU 시장에서 샌디브릿지의 점유율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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