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은 올해 1분기 시게이트보다 더 많은 HDD를 선적해 경쟁사를 리드했다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웨스턴디지털 (WD, Western Digital)은 경쟁사인 시게이트 (Seagate)와 HDD 선적에서 지난 30년간 이어온 저장장치 분야에서 1위에 올라섰다.
시게이트와 WD는 강력한 경쟁상대로 지난 몇 년 동안 경쟁해왔으며, 서로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며 점유율을 유지해왔다. 그러나, WD는 올해 1분기 판매에서 시게이트를 확실하게 앞지를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iSuppli에 따르면, WD는 올해 1분기 5천 1백 1십만 대의 HDD를 선적했고 시게이트는 5천 3십만 대의 HDD를 선적했다고 전했다.
또, WD는 분기가 끝났을 때 31.3%의 시장 점유율을 유지했고 시게이트는 30.9%의 점유율을, 히타치 (Hitachi)는 13.9%에서 17.6%의 시장 점유율이 향상되고 었다고 밝혔다.
도시바 (Toshiba)/ 후지쯔 (Fujitsu), 그리고 삼성 (SAMSUNG)은 각각 10.7%와 9.5%의 시장 점유율을 얻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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