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에서 아이리버와 손잡고 MP3 기능을 강화한풀터치 뮤직 특화폰 프리스타일(LG-LB4400)을 출시했다음악 소비의 중심축인 10~20대 초반 고객층의 인사이트 분석 결과를휴대폰에 반영하고자 MP3 업체 아이리버의 기술을 도입한 제품이다MP3 재생, 정지 버튼을 LED로 구현한 '터치 뮤직키'가 있으며아이리버 특유의 감각적인 UI와 화면 디자인을 적용했다MP3구동 전용 칩셋으로 40시간 연속 음악 재생이 가능하고DRM 해제 및 다양한 코덱 지원으로 별도의 파일 변환이 필요없다돌비 모바일 기술과 14가지 이퀄라이저 효과로 최적의 음질을 제공통화 중에도 음악 청취가 가능한 MP3 BGM 기능과 독서 중에 방해되지 않게 음악을 감상하는 도서관 모드 지원곡별 선호도 설정, 재생목록 저장, 앨범/아티스트/장르별 음악분류, 구간 반복 재생 등 MP3 플레이어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다수 내장8GB 내장 메모리 / 3.5파이 이어폰 / 지상파 DMB / 블루투스 2.1 / USB 2.0 / 화이트, 오렌지, 브라운 등 3가지 무광 컬러프리스타일폰은 LG텔레콤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