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CPU와 GPU가 통합된 퓨전 (Fusion) 프로세서를 준비중인 가운데 쿼드코어 기반 퓨전 프로세서는 기존의 쿼드코어 대비 낮은 TDP 스펙을 가질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AMD는 퓨전 프로세서를 듀얼과 쿼드코어 기반 CPU를 갖춰 공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듀얼코어 기반 Brazos 플랫폼이 그 하나이며, 나머지는 LIano로 알려진 퓨전 프로세서로 듀얼과 쿼드코어로 모두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LIano 듀얼코어는 20W TDP를 제공하는 버전의 등장도 예상되고 있으며, 일부는 40W TDP 스펙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쿼드코어 기반 LIano는 내장 그래픽을 포함하면서 55W TDP 스펙을 가질 것이라고 전했다.
쿼드코어 CPU에 내장 그래픽이 포함되는 퓨전이 55W TDP 스펙을 갖는 것은 그리 나쁘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이 쿼드코어 기반 퓨전은 2011년 출시가 예상되며, DDR3와 32nm 기반으로 CPU가 제작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쿼드코어의 경우 노트북 플랫폼으로 데스크탑 LIano APU (Application Processing Unit)는 Lynx 플랫폼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첫 퓨전 프로세서의 경우 듀얼코어 기반 Brazos 플랫폼과 조합될 노트북 프로세서로 알려지고 있으며, 빠르면 2010년 4분기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얼마전까지 45nm 기반의 CPU가 내장될 것으로 알려진 퓨전은 이제 32nm 기반의 CPU/ GPU가 사용될 것이라는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어 45nm 기반보다는 전력이나 발열 등에서 더 유리할 것으로 예상되는 32nm 기반을 적용하는 것이 더 유력해 보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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