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리(LIAN-LI) 코리아에서 랜쿨(LanCool) K-시리즈 케이스 후속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랜쿨 K-시리즈는 리안리의 알루미늄 케이스의 장점을 살리면서 재질만 철재로 바꾼 제품으로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랜쿨 시리즈 가운데 가장 인기있는 모델인 PC-K62 블랙 모델에 내부 도색을 레드 컬러로 만든 PC-K62R1 레드 에디션(RED EDITION)이다.
아크릴 튜닝, 8mm 강판을 사용한 PC-K62 블랙 케이스 내부에 레드 컬러를 적용해 투톤 색상으로 만들었으며, 케이스 전/후면에 레드 LED 팬을 달아 튜닝 효과를 더했다. 특히 기본 팬(FAN) 4개의 속도를 컨트롤 할 수 있는 팬컨트롤러 액세서리도 기본 제공되어 유저의 취향에 따라 저소음으로 동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케이스 내부에는 길이 290mm 그래픽 카드까지 장착 가능해 지포스 GTX 480 또는 라데온 HD 5870도 설치할 수 있고, Tool-less 시스템을 도입해 드라이버나 별다른 장비 없이 조립이 가능하다. 그 외에 케이블 정리용품, 진동방지 시스템, 흡입구 먼지필터 처리 등의 기능도 갖췄다.
리안리 랜쿨 PC-K62R1 레드 에디션의 가격은 15만 9천원이다.
제품문의 : 리안리 코리아 02-716-0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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