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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0-08-10 12:14
[뉴스]

샌디브릿지 소켓 이미지 공개

인텔의 32nm 기반의 새로운 아키텍처가 적용되는 샌디브릿지 (Sandy Bridge)의 소켓 이미지가 공개되었다는 소식이 bsn에 올라왔다.

 

인텔은 내년 초 32nm 기반의 새로운 아키텍처가 적용되는 샌디브릿지 (Sandy Bridge)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은 가운데 XtremeSystems의 JCornell로 알려진 한 유저가 샌디브릿지의 소켓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샌디브릿지는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 45nm 기반 린필드 (Lynnfield)와 32nm 기반 클락데일 (Clarkdale)이 사용하는 LGA1156 소켓과 다른 LGA1155 소켓을 사용하고 하이엔드의 블룸필드 (Bloomfiled)에 적용된 LGA1366에서 샌디브릿지 기반은 LGA2011 소켓을 적용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공개된 샌디브릿지의 소켓은 32nm 기반 샌디브릿지 중 LGA2011 소켓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공개된 소켓을 통해 LGA1366에서 LGA2011로의 변화로 인해 크게 늘어난 핀 수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기존 1개만 제공하던 리텐션 가이드 (retention lantches)가 제공되는 것도 확인되며, 2개 중 실수로 기존처럼 하나의 가이드만 장착했을 때 CPU 소켓 핀 손상 문제 등을 가져올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366에서 2011로 늘어난 핀들은 1366의 기능들에 추가된 기능들을 위한 것으로 예상되며, 1366 소켓은 3채널 (Triple channel Memory bus) 메모리 컨트롤러를 내장했는데 샌디브릿지는 2011로 쿼드 채널 (채널 당 4 sticks) 구성 지원이 확대된 것을 의미한다.

 

1366 소켓의 경우 내장 그래픽이 포함되지 않았으나 2011에서는 내장 그래픽도 포함될 수 있으므로 이에 따른 추가 핀도 필요로 해지므로 핀수는 더 늘어나는 것이다.

 

또, 메인스트림 칩셋 및 PCI-Express 컨트롤러 내장으로 이에 따른 추가 핀 수 증가를 알 수 있으며, 인텔은 이러한 다양한 기능들을 하나의 실리콘에 모두 넣었으므로 소켓 핀 수와 다이 사이즈 증가를 예상할 수 있다.

  태그(Tag)  : 2세대 코어 (샌디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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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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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0 14: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핀이 정말 빽빽하긴 빽빽하네요 ㄷㄷ

sk8er_8oi / 10-08-10 14: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꼽을 수 있을까요.. ;;

설레임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0 15: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핀손상에 상당히 문제가 잇어보입니다;; 조립시 조금 주의를 기울여야할듯.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0 17: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휴...ㅡㅡ 소켓이 프로세서 제품군 하나 나올때 마다 바뀌니...ㅡㅡ;;
명박이 / 10-08-10 17: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155 2011의 수명은 오래갈지도 모르죠.
아이비까진 지원하지 않을까 싶은데...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0 19: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샌디가 바끼는가 보네요.

하누리 / 10-08-10 20: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능 및 성능의 향상을 위해 핀수가 바뀌는 것은 어찌할 수 없다지만, 샌디브릿지마져도 꼭 바꿔야 했는지...
비슷하게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0 2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켓이 참 자주도 바뀌는군요.
하나씩 바꾸는 세월도 넘어서, 이제는 두개씩 바뀌니...

한번에 훅 간다 cdh82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0 2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쿼드채널까지 지원하니... 이제 풀뱅의시대가 온건가여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0 23: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샌디도 2개의 소켓으로 나뉘어져 나오는가 보군요..
2011핀이라니.... 엄청 나네요

팝맨 / 10-08-11 9: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11이라.. 마치 내년도와 일치하는 숫자는 노린것 같은 느낌이네요.^^

끓여만든배 / 10-08-11 1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핀이 정말 빼곡해보이네요.
인삼우유 / 10-08-11 1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은 CPU 바꿀때마다 보드를 갈아야되냐...
역시 이런면에선 AMD가 좋음.
3년전 메인보드에 엊그제 출시된 CPU 꽂아도 작동하는 AMD...

전투기 f15c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1 1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론은 소켓이 또 바뀐다는거네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3 19: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핀 수 증가도 한계가 있을텐데요... 저렇게 빽빽한걸 보니 한계가 슬슬 눈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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