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테크놀로지(SMART Technologies)의 자회사 넥스트윈도우 (NextWindow: 지사장 김용선)는 최근 새로 출시된 삼성전자의 올인원(all-in-one) 컴퓨터 두 모델에 자사의 터치 스크린이 탑재되었다고 발표했다.

삼성 DM-U300, DM-U350 모델에는 각각 20인치(50.8cm)와 23인치(58.4cm)의 넥스트윈도우 1900 데스크탑 터치 디스플레이 터치 스크린이 적용되었다. 이 두 올인원 컴퓨터는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며 한국에서 삼성의 유통망을 통해 판매된다.
넥스트윈도우는 2005년부터 한국 전자 제조사들에게 터치스크린 제품을 공급해 왔으며 올해 초 한국에 사무소를 개설했다.

넥스트윈도우 1900 데스크탑 터치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우 7 운영시스템 인증을 받았으며, 포인트, 클릭, 드래그앤 드롭, 상하좌우 이동(pan), 집기(pinch), 두 번 두드리기(double-tab)와 스크롤 등 멀티터치 제스처를 비롯해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모든 터치 기능을 인식한다.
넥스트윈도우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nextwindow.com/product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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