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011년 하우젠 에어컨 모델로3년 연속 피겨선수 김연아를 선택했다고 밝혔다김연아는 2009년 '씽씽' 바람에 이어 2010년 '제로' 바람 컨셉의 하우젠 CF로 인기를 끌었다 제일기획 광고효과 조사자료에 따르면2010년 김연아가 모델로 활동한 광고 선호도 중삼성하우젠 에어컨이 40.5%로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