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CEO는 32nm 기반의 새로운 아키텍처가 적용되어 등장한 샌디브릿지 (Sandy Bridge)로 인한 수익이 크게 증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최근 32nm 기반의 새로운 아키텍처가 적용된 샌디브릿지 (Sandy Bridge)가 출시된 가운데 인텔의 CEO인 Paul Otellini는 샌디브릿지가 올해 1천250억 ($125billion) 달러의 수익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샌디브릿지는 올해 PC 제조사들에 1천250억 달러의 판매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인텔의 올해 약 130억 ($13billion)에서 150억 달러 ($15billion) 수익에 기여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샌디브릿지는 500대의 메이커 PC에 적용되고 있으며, 홍보를 위한 5GHz가 적용된 코어 i7 2600K 기반 하이엔드 PC가 8천달러 ($8000)에 육박하는 시스템과 다양한 완제품 PC에 적용되어 다음 달부터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인텔의 부회장 (Intel Vice President)인 Mooly Eden은 CES 2011에서 샌디브릿지가 인텔의 미래의 한 획을 긋는 제품이될 것이라고 밝혀 샌디브릿지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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