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 www.fine-drive.com)은 8인치(20.32센티미터) 대 화면 LCD를 채용하고, 1.43GHz급 CPU를 탑재한 3D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몬스터 2’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파인드라이브 몬스터 2’는 기존 내비게이션 보다 1인치가 늘어난 8인치 LCD화면을 채택한 반면, 테두리는 얇게 만들어 내비게이션의 크기를 기존의 7인치(17.7센티미터)와 동일하게 유지했으며,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음성 인식 내비게이션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사용자는 앱스토어에서 ‘스마트 파인드라이브’ 앱을 설치한 후 음성으로 목적지를 검색하면 되며, ‘스마트 파인드라이브’ 앱을 통해 스마트폰을 무선 리모콘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 밖에 파인드라이브 만의 GPS 특허기술인 ‘터보 GPS’가 ‘터보 GPS 6.0’으로 업데이트 되었으며, 아틀란 3D v2 전자지도를 탑재했다.
또한 아틀란 3D맵과 TPEG 평생 무료권이 기본 탑재되어 별도의 업데이트 비용이 필요 없으며, 감시 카메라, 유가 정보, GPS정보, 교통정보, 실시간 뉴스 및 날씨, 공지사항, 안심 내비 서비스 등 8대 정보가 실시간으로 자동 업데이트 된다.

신형 ‘본드겔 거치대’와 시거잭 ‘블루핏’이 함께 제공되는 ‘파인드라이브 몬스터 2’의 8GB 기본 패키지 가격은 439,000원이며, 파인드라이브 홈페이지 및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 20일부터 25일까지 예약 구매할 수 있다.
예약 판매 기간 동안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기본 패키지 가격으로 풀 패키지를 제공한다. 풀 패키지는 기본 패키지인 SD카드리더기, KBS TPEG 외에도 이브리모콘, DMB 안테나 에너지 바, 액정보호필름, 전원 어댑터, FMT카팩을 추가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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