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롤라의 안드로이드 3.0 허니콤 기반의 태블릿 Xoom이 2월 17일 베스트 바이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디지타임즈에 의하면 모토롤라 Xoom의 3G 버전은 1분기에, LTE 버전은 2분기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는데, 최근에 공개된 베스트 바이 내부 문서에 의하면 모토롤라 Xoom이 2월 17일 출시될 것이라고 확실히 명시되어 있으며 32GB 온보드 스토리지가 제공될 것이란 소식도 확인할수 있다.

예정 가격은 초기에 유출된 문서에 의하면 $800으로 되어 있지만 최근 자료에 의하면 $699.99의 가격으로 정정되었다.
모토롤라 Xoom은 Engadget 및 CNET이 뽑은 CES 2011 최고의 타블렛에 선정된 바 있으며 안드로이드 3.0 OS (하니컴) 탑재, 1GHz 테그라2 듀얼 코어 프로세서 탑재, 1280x800 해상도의 10.1인치 와이드 스크린(16:9), 전면 200백만, 후면 5백만 카메라등의 사양을 갖추고 있다.
또한 Xoom은 구글맵 5.0을 통해 3D View를 지원하며 구글 모바일 이노베이션 서비스에 접속 가능한 최초의 타블릿이 될 전망이다.

그외의 사양은 1GB DDR2 메모리, 블루투스 2.1 EDR, 10시간 이상 동영상 구동가능한 배터리, HDMI 출력 단자 제공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