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M의 수석 비즈니스 마케팅 부사장인 Jeff McDowell은 로히터와의 인터뷰에서 RIM에서 출시 예정에 있는 타블렛PC인 '플레이북'이 배터리 수명이 좋지 않다는 소문과 관련해 "플레이북은 아이패드보다 더 작은 배터리 용량을 갖추고 있지만 아이패드와 동등하거나 그 이상의 배터리 타임을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CES2011에서 선보인 플레이북은 IOS, 안드로이드OS, 윈도우 모바일에 이어 4번째 타블랫 OS로 불리우는 QNX와 Webkit가 결합된 형태의 별도의 OS가 적용되어 주목을 받았다.
블랙베리 플레이북은 HTML5와 어도비 플래시 10.1을 완벽하게지원해 웹사이트를 PC화면 그대로 지원하며 1080P 풀HD 비디오 컨텐츠를 별도의 인코딩 과정 없이도 감상이 가능하며 그 어떤 태블렛PC보다 강력하고 빠른 멀티태스킹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플레이북의 스펙은 7인치 크리스탈 클리어 HD 디스플레이 (1024x600), NVIDIA 테그라2 듀얼코어 1GHz 프로세서, 500만 화소 카메라, 16GB/32GB, microSD 슬롯 제공, 192x130x10 mm 크기, 무게 400g 등이다.
참고로 RIM은 플레이북의 발표예정인 3월에 맞춰 그때까지 약 4천개의 앱을 제공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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