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월 14일 바로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2011에서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던 갤럭시 시리즈의 보급형 모델들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였다.
이번에 선보이는 모델은 갤럭시 Ace, 갤럭시 Fit, 갤럭시 Gio, 갤럭시 mini의 4종으로 갤럭시 스마트폰 라인업상의 보급형 시장을 담당하는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제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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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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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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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G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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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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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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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2.2 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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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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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인치
320x480 TFT-L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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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인치
240x320 TFT-L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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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인치
230x480 TFT-L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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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인치
240x320 TFT-L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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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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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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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MHz, 3D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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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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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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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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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화소 AF(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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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화소 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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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화소 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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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화소 고정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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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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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x59.9x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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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x61.2x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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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x57.5x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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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x60.6x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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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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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DPA 7.2Mbps 900/2100, EDGE/GPRS 850/900/180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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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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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2.1 / USB 2.0 / WiFi 802.11(b/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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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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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m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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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m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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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m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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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m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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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Ace

갤럭시 Ace는 유행에 민감한 젋은 사용자층을 대상으로 심플하지만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해주도록 디자인 되었다. 갤럭시 Ace는 3.5인치 HVGA 디스플레이(320x480)를 갖추고 있으며 800MHz 프로세서, 구글 보이스 검색 및 ThinkFree 문서 뷰어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2.2 버전이 채용될 예정이며, 3세대 이동통신 기술인 HSDPA(고속하향패킷 접속), WiFi, 블루투스 2.1, 소셜네트워킹 통합 서비스, 500만 화소 카메라 탑재등의 사양을 제공한다.
갤럭시 Ace는 러시아에서 곧 만나볼 수 있으며 그외 유럽 국가들과 인도 및 중국 듣에서도 출시가 잇따를 예정이다.
삼성 갤럭시 Fit

갤럭시 Fit는 바쁜 사회 생활을 하는 전문직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출시된 제품이다. 3.31인치 QVGA 디스플레이(240x320)를 갖추고 있으며 직장뿐만 아니라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오피브 뷰어를 제공하고 있다. 500만 화소의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으며 600MHz 프로세서를 갖추고 있지만 부드러운 웹 서핑이 가능할 정도로 최적화가 잘 이뤄졌다고 밝히고 있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2.2 프로요가 사용되며, HSDPA, WiFi, 블루투스 2.1등의 스펙을 지원한다. 갤럭시 Fit는 2월에 러시아에 출시될 예정이며 점차적으로 유럽 국가와 인도 및 남아프리카에 출시가 될 전망이다.
삼성 갤럭시 Gio

갤럭시 Gio는 장소와 관게없이 SNS 접속을 원하는 젋은 사용자층을 겨냥한 제품으로 Gio가 보석을 의미하는 이탈리어에서 따온 것에서 알수 있듯이 완벽한 설계 및 강도를 반영했다고 밝히고 있다.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기반으로 3.2인치 HVGA 디스플레이(320x480)가 사용되었으며 800MHz 프로세서, 300만 화소의 카메라를 제공한다.
갤럭시 Gio는 조만간 러시아에 출시될 예정이며 점차적으로 다른 유럽 국가와 인도 및 중국등에 출시가 될 전망이다.
삼성 갤럭시 Mini

최근 삼성허브를 통해서 공개된 갤럭시 mini는 청소년층을 대상으로 출시된 코비 시리즈와 유사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으며 실제 갤럭시 mini의 대상도 10대 이하의 청소년층을 하고 있다.
110x42 x 60.76 x 12.68mm의 작은 크기에 스마트폰의 필수 기능을 갖춘 갤럭시 mini는 3.14인치 QVGA 디스플레이(240x320)이 채택되었으며, 600MHz 프로세서를 탑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기본으로 제공되는 음성으로 휴대폰의 기능을 명령할 수 있는 구글 보이스 액션, 막강한 파일 뷰어인 퀵 오피스 뷰어등을 원활히 사용할 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갤럭시 mini는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운영체제, 300만화소의 고정초점 카메라를 갖추고 있으며 러시아에 출시 예정으로 그외 유럽 국가와 인도 및 중국등에도 시판이 될 예정이다.
보급형 갤럭시 패밀리로 시장 점유율과 판매량 두 마리 토끼를..
지난해 갤럭시S는 전세게 누적 판매량 1천만대를 돌파하고, 일본 시장에서 20%의 점유율을 보이면서 플래그쉽 스마트폰으로서의 성공을 이루었다.
삼성전자는 CES2011 전시회에서'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작년보다 두배 이상 판매를 할 것이다'라고 밝혀 올해는 6000만대 판매를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MWC2011에서는 갤럭시S의 후속작을 선보이는 한편, 일반 사용자들을 위한 중보급형 스마트폰을 선보임으로써 보급형에서 플래그쉽에 이르는 라인업을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러한 계획의 일환으로 선보인 보급형 갤럭시 패밀리들(Ace, Fit, Gio, Mini)은 경쟁사들의 저가형 제품들과 비슷한 사양을 제공하지만 모든 모델들이 공통적으로 최신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소셜허브, 터치위즈 UI, Swype 빠른 키보드 입력, ThinkFree Office등이 탑재되는 등의 차별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Endagdet에 의하면 삼성의 DNSe 음장이 적용되어 고급형 MP3 플레이어에 못지않은 사운드를 제공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플래그쉽 스마트폰 시장은 갤럭시S의 후속 (갤럭시S2,/센느) 에 집중하고 기존 피쳐폰을 사용하거나 가격적인 부담때문에 스마트폰을 구입하지 못했던 일반 유저들을 대상으로 갤럭시 라인업상의 보급형 모델들을 포진시킴으로써 스마트폰 시장에서 인지도는 물론 점유율과 판매량을 모두 만족시키려는 의도라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