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스캔(상호 아델피아인터내셔날, 대표 류영렬)이 ㈜프로슈머, 친환경브랜드대상 운영사무국이 주관하고 (사)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주최한 '2011 친환경 브랜드 대상’에서 모니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0년 11월 1일부터 12월 3일까지 전국 소비자 9천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산업부문별 기초조사와 제품조사 리서치를 기반으로 후보 브랜드를 선정 후, 2011년 지난 1월에 19~59세 성인남녀 1천여 명에 대한 web survey를 통해 후보 브랜드의 환경성, 안전성, 충족성, 사회성에 대한 소비자 인식 조사를 진행했다. 이후 학계, 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과정을 통해 2011 친환경 브랜드 대상 브랜드가 최종 선정됐다.
‘2010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및 ‘2010 녹색경영대상’ 을 수상한 바 있는 알파스캔은 대기전력 저감기술 우수 3대 업체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07년부터 모든 제품에 친환경 제품 국제공인인 유럽 RoHS 인증, MTBF (평균 무고장 시간) 5만 시간을 보장하는 모니터 수명, 대기전력을 낮춰 에너지 효율성을 인정받은 ‘에너지 절약’ 인증을 적용하고, 2010년에는 모니터 업계 최초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했다.
국내전략사업부 김형일 이사는 "알파스캔은 앞으로도 지속가능 경영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측면에서 친환경 경영을 실천할 것"이라며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통해 환경과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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