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 사용자들의 가장 큰 불만이었던 유지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정품 무한잉크 프린터가 출시된다. 엡손은 세계 최초로 레이저 프린터는 물론 비정품 무한잉크 보다도 한단계 개선된 정품 무한 잉크를 탑재한 비즈니스 잉크젯 프린터/복합기를 출시했다.

한국엡손(www.epson.co.kr 대표 쿠로다 타카시)은 세계 최초로 정품 ‘잉크 탱크 시스템(Ink Tank System)’을 장착해 유지비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잉크젯 복합기 ‘Epson L100’, ‘Epson L200’과 모노 레이저 프린터 대비 70% 이상 유지비를 절감할 수 있는 모노 잉크젯 프린터 ‘Epson K100’, ‘Epson K200’, 빠른 속도와 레이저 이상의 품질로 출력할 수 있는 ‘Epson ME OFFICE 82WD’ 등 총 5종을 출시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들은 모두 유지비와 출력 효율에 초점을 맞춘 제품들로 기존 비정품 무한잉크나 레이저 프린터에 비해서 유지비를 크게 절감할 수 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기존의 잉크젯 프린터/복합기의 수준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된 성능으로 유지비 절감뿐만 아니라 빠른 속도와 높은 품질을 가정과 사무실 어디에서나 출력할 수 있다.
세계 최초 정품 ‘잉크 탱크 시스템’을 창작한 잉크젯 프린터 ‘Epson L100 / L200’

‘Epson L100’과 ‘Epson L200’은 기존 잉크 카트리지 형태의 제품과는 달리 대용량 정품잉크를 주입할 수 있는 있는 잉크 공급 장치를 외부에 장착하여 소비자들의 잉크 주입 및 잉크 교체에 대한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Epson L100’과 ‘Epson L200’은 검정, 노랑, 청록, 진홍 등 각 색당 70ml의 기본 잉크를 제공하고 이와 더불어 사용이 많은 검정 잉크(70ml)를 추가로 2병 더 제공해 잉크 추가 구매없이 검정 12,000장, 컬러 6,500장을 출력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들이 추가 잉크를 기본 번들 잉크와 동일한 엡손 정품잉크로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고해상도의 이미지와 사진도 경제적으로 출력 할 수 있다.

특히 기존 비정품 무한잉크의 문제점이었던 제품고장과 A/S까지 확실히 개선했다. 제품에 최적화된 정품잉크와 안정된 잉크 공급으로 비정품 무한잉크를 사용할 때 자주 발생한 헤드 막힘과 잉크 누수현상으로부터 벗어 나고, 고해상도의 정품잉크로 최상의 출력품질은 물론 종이 걸림이나 제품 고장의 문제점을 해결했다.
한국엡손에서 1년 무상보증은 물론 보증기간 내에 전국 18개 한국엡손 공식 A/S센터에서 출장서비스까지 제공해 제품 고장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편안한 출력 환경을 만들 수 있다.
더불어 유지비 절감과 함께 분당 27매의 동급 최고의 속도와 최고 5760 X 1440 dpi의 해상도로 선명하고 생생한 이미지를 빠르게 출력할 수 있다.
<대표적인 무한잉크 문제점 비교>
- 헤드 막힘 현상 정품잉크를 사용해 헤드 막힘현상이 거의 없음. 헤드가 자주 막히며 이를 청소하기 위해 많은 잉크를 사용해야 함.
- 누수 현상 안정된 튜브 고정 장치를 통해 누수 발생 확률 거의 없음. 고정되지 않은 튜브로 인해 잉크 누수 발생 확률이 높음.
- 출력 품질 안정된 구조로 설계되어 최상의 출력 품질을 유지할 수 있음. 튜브와 개폐해 둔 구명으로 수분이 증발되어 성분이 변형될 가능성 있음.
- 불량 잉크 엡손 정품 잉크로 잉크 인식에 대한 걱정없음. 리셋 해야하는 불편함과 잉크 자체를 인식하지 못하는 상황 발생.
- 종이 걸림 현상 종이 걸림 현상이 거의 없으면 발생시에도 쉽게 종이를 제거할 수 있음. 정리되지 않은 튜브로 인해 종이 걸림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
- 제품 이동 시 이동시 잉크가 내부에 유입되지 않도록 잠금 장치 제공 잉크가 내부로 유입될 가능성이 있어 고장발생 확률이 높음
- 품질 관리 자동화된 생산라인에서 규격품질에 따라 생산하며 먼지 침투 방지는 물론 친환경까지 고려해 제품 생산. 중국산 비정품 잉크가 대부분이며 잉크 품질은 물론 인체 유해 여부가 검증되지 않은 경우가 많음.
유지비 절감에 최고인 모노크롬 전용 잉크젯 프린터 ‘Epson K100 / K200’
모노 레이저 프린터 대비 70%이상 경제적인 모노 잉크젯 프린터 ‘Epson K100 / K200’도 선보여 ‘Epson K100’과 ‘Epson K200’은 모노 레이저 대비 70% 이상 유지비를 절감할 수 있는 모노 잉크젯 복합기로 흑백 프린터는 레이저 밖에 없다는 편견을 깨뜨린 제품이다.

‘Epson K100’과 ‘Epson K200’은 장당 12원의 출력비용으로 모노 레이저 복합기를 사용할 때 보다 70% 이상 유지비를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최대 2,000장까지 출력이 가능한 정품 대용량 플러스 잉크를 지원해 잦은 잉크 카트리지 교체에 따른 번거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또한 최대 37ppm의 속도로 출력이 가능해 동급 모노 레이저 복합기와 비교해도 빠른속도로 출력할 수 있고, 안료 잉크 사용으로 형광펜에도 번지지 않고 물에 인한 색 번짐 없이 선명함을 유지하는 내수성을 갖고 있다. 또한 코팅된 잉크 입자로 용지 위에 스며들지 않고 표면층에 고착되여 양면 인쇄에도 뒷면에 배어 나오지 않고 선명함을 유지한다.
월 권장 출력량이 7,000매로 출력이 많은 환경에서도 고장이 나지 않고, 업그레이드된 최신 엔진을 탑재해 출력 시 발생하는 소음을 42dB까지 낮춰 사무실에서 업무 집중도 및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특히 ‘자동 양면 인쇄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해 효율적인 문서관리 및 종이 낭비를 줄일 수 있고, 250매의 대용량 급지함을 제공해 번거롭지 않게 한번에 많은 양을 출력할 수 있다.
레이저 프린터보다 뛰어난 업무용 잉크젯 프린터 ‘Epson ME OFFICE 82WD’
컬러 레이저 프린터 보다 50%이상 경제적인 잉크젯 프린터 ‘Epson ME OFFICE 82WD’로 SOHO소비자 만족 높여 ‘Epson ME OFFICE 82WD’는 장당 80원 대의 출력비용으로 레이저 프린터를 사용할 때 보다 50% 이상 유지비를 절약할 수 있다. 또한 개별 대용량 플러스 잉크 카트리지로 필요한 색만 교체가 가능하며 표준용량과 대비해 최대 4배까지 출력 할 수 있다.

‘Epson ME OFFICE 82WD’는 흑백과 컬로 모두 최대 38ppm의 고속으로 출력할 수 있어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하고, ‘듀라 브라이트 울트라(DuraBrite Ultra Ink)’ 안료 잉크 사용으로 내수성과 선명함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특히 유무선 통합 네트워킹을 지원해 여러 대의 컴퓨터 및 노트북에서 공간 제약없이 자유롭게 데이터 공유가 가능하며, 특히 802.11b/g/n을 통한 무선랜 기능을 통해 프린트와 스캐닝을 케이블 연결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자동 양면 인쇄 장치를 내부에 장착함으로써 부피가 크게 감소되어, 작은 사무실에서도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설치와 사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