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 (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 www.PlayStation.co.kr)는 도쿄의 어두운 뒷골목을 배경으로한 ‘용과 같이’ 시리즈의 최신작 ‘용과 같이 OF THE END’를 오는 2011년 3월 18일 출시하고, PlayStation®3 (PS3™) 전용 신감각 슈팅게임 픽셀정크 슈터 시리즈의 최신작 ‘픽셀정크 슈터 2 (PixelJunk™ Shooter 2)’를 자막 한글화해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PlayStation®3 (PS3™) 전용으로 출시되는 ‘용과 같이 OF THE END’는 지금까지의 작품과는 달리 황폐화된 도쿄의 환락가 카무로쵸를 배경으로 넘쳐나는 좀비에 맞서야 하는 네 명의 남자의 스토리를 그리고 있다.
‘용과 같이 OF THE END’는 일반 3인칭 슈팅 게임처럼 조준을 따로 해 맞춰야 하는 등의 번거로움 없이 좀비가 있는 방향으로 방아쇠를 당기면 자동적으로 조준이 되며, 일부 무기에서는 탄약에도 제한이 없어 무차별적으로 몰려드는 좀비와 뜨거운 일전을 마음껏 벌일 수 있다.
특히, 이번에 등장하는 4명의 캐릭터들은 각자의 ‘건 샷 배틀’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용과 같이 2의 적 보스로 등장한 고다 류지는 자신의 오른쪽 팔을 ‘개틀링 총’으로 변형시켜 적을 일소하며, 시리즈의 주인공인 키류 카즈마는 거대한 저격총을 이용해 좀비 무리를 일격에 소멸할 수 있다.

더불어, 용과 같이 시리즈의 성인만을 위한 엔터테인먼트도 여전히 존재한다. 배팅센터, 카라오케 등 기존 놀이 공간은 한층 더 진화됐으며, 사격장, 파치슬로 등 새로운 장소도 추가됐다. 이 외에도 들어갈 때마다 모습을 바꾸는 랜덤 던전으로 경험치와 아이템을 입수할 수 있는 ‘카무로쵸 언더 그라운드’ 등 새로운 요소가 추가되었다.
오는 2011년 3월 10일부터 3월 16일까지 온라인 (인터파크, AT Game), PlayStation®파트너샵, PlayStation® 로드샵에서 ‘용과 같이 OF THE END’ 예약판매가 진행되며, 이 기간 중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용과 같이 시리즈 특제 장우산’을 증정된다. 초회 한정판에는 서브 스토리까지 모두 수록한 대사집이 동봉된다.
픽셀정크 슈터 2는 시리즈 최초로 서로 번갈아 공격과 수비를 하는 ‘온라인 대전 모드’를 탑재했다. 한번의 온라인 대전시에는 아이템을 3개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리그전 방식의 배틀에서 승리할 경우 특별한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는 돈을 손에 넣을 수 있다.

이외에도 픽셀정크 슈터 2는 산, 버블, 암흑 등 다채로워진 스테이지, 새롭게 등장하는 독특한 적들, 20여 가지 이상의 아이템 등 전작에 비해 다양한 요소들이 대거 수록됐으며, PSN (PlayStation®Network)를 통해 13,600원에 다운로드 방식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한편, 픽셀정크 슈터 2 발매를 기념해 3월 4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우선, 픽셀정크 슈터 2를 구입한 고객 중 청 100명을 추첨해 PlayStation®Network Card 1만원권을 증정하며, 픽셀정크 슈터 2에 새로 탑재된 온라인 대전 기능을 이용하고 이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PlayStation® 공식 웹사이트에 올린 고객 중 총 14명을 추첨해 PlayStation®3 (PS3™) 1대, PSP® (PlayStation®Portable) 1대를 비롯한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픽셀정크 슈터 2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PlayStation® 공식 웹사이트 www.PlayStation.co.kr을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