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이하 LG U+)가 전국 하이마트 매장에 U+zone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LG U+는 전국 하이마트 매장에 100Mbps 속도의 무선랜(Wi-Fi) 서비스 제공을 위한 U+zone 구축을 완료, 방문고객 누구나 디지털 기기를 이용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하이마트에 이어 삼성 리빙프라자에도 4월 안에 무선랜 서비스를 제공하는 U+zone의 구축을 완료할 방침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따라 전국 250개의 하이마트와 312개 리빙프라자에서는 매장 방문 고객은 누구나 스마트폰, 태블릿 PC, 노트북 PC 등 디지털 기기를 이용해 100Mbps 무선랜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LG U+는 지난 2월 전국 120개 홈플러스 매장에 U+zone을 구축한 데 이어 고객편의성 증대를 위해 유통, 쇼핑, 외식, 금융 분야와 제휴에 올해 5만개, 내년에 8만개의 U+zone을 구축할 방침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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