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고순동)는 컨버전스 시대를 이끌어 가는 글로벌 Premier ICT(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 Service 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ICT서비스업의 특성을 반영한 클라우드 기반의‘스마트오피스’를 5월 1일부터 전 임직원(약1만여명)을 대상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삼성SDS가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인 스마트오피스가 가능하게 된 배경에는, PC에서 수행 중인 모든 데이터를 중앙 서버에서 관리하는 PC 사용 방식의 SBC(Server Based Computing: 서버기반컴퓨팅)때문이라고 설명했다.
SBC도입으로 개인용PC와 업무용PC의 환경이 완벽하게 분리됨에 따라 그 동안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던 보안 기능도 대폭 강화돼 외부로 자료 유출이 불가능하고 개인용PC로는 문서를 다운로드 할 수 없게 되었다.
또한 개인 PC에 저장되어 있던 업무문서 등의 회사 자산을 중앙서버에서 통합 관리 하는 것이 가능해 지면서, 도서관에서 책을 찾는 것처럼 임직원 누구나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이로써 부서/업무별 문서공유와 협업이 쉬워졌으며, 결과물을 재활용할 수도 있어 지식의 자산화가 가능해진다.
삼성SDS 고순동 대표이사는 "삼성SDS가 Global Premier ICT서비스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업무 생산성 향상이 필수적이며, 그 해결책으로 SBC를 전면 도입하였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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