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제대한 배우 조인성이 비와 최시원의 뒤를 이어 SK W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SK텔레시스(대표 이종성, www.sk-w.com)는 자사의 휴대전화 브랜드 'W(더블유)'의 광고 모델로 배우 조인성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가수이자 연기자인 '비'와 '최시원'을 브랜드 모델로 기용해 광고 컨셉과 모델을 통한 W 브랜드를 구축해온 SK텔레시스는 향후 조인성을 모델로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통해 SK W 스마트폰의 매력을 알리고 브랜드 가치를 어필한다는 계획이다.
W의 새로운 스마트폰 광고는 5월 말 공중파와 케이블 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인데, SK텔레시스에서 이를 통해 지난 해 출시한 리액션폰(SK-S100)의 후속 모델을 선보인다.
조인성은 제대 후 곧바로 W 광고모델로 활동하며 그만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조인성은 "제대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CF 촬영이라 마음이 설레고, 특히 배우들이 선망하는 스마트폰 광고 모델이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앞으로 W의 모델로 활동하며 브랜드 가치를 올리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SK텔레시스 W 관계자는 "조인성씨가 가진 세련되고 건강한 이미지가 W의 브랜드 이미지와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5월 중 조인성씨와 함께 진행하는 TV CF에서 W 브랜드 철학과 제품의 이미지를 더욱 세련된 느낌으로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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