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최근 분기실적 보고에서 플레이스테이션3 후속 모델의 개발이 이미 착수되었음을 암시했다.
소니 CFO인 카토 마사루는 회사의 증가하는 연구 및 회계 연도의 개발 비용에 대한 질문에 대해 "게임 분야에서 올해 말에 NGP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현재 제품 개발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가정용 콘솔의 경우에는 PS3는 여전히 제품 자체의 수명을 갖고 있으며 다만 플랫폼을 고려할때 미래의 플랫폼에 대해 개발 작업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연구개발 비용이 상승하고 있다"고 덧붙혔다.
 PS4 컨셉 디자인
이것은 PS3의 후속 모델인 PS4가 현재 개발중에 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다만 PS4의 출시 시기 및 사양등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다.
한편 닌텐도는 최근 다음달 개최되는 E3에서 새로운 콘솔과 함께 2012년 완제품 출시를 할 것이라 밝힌바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차세대 콘솔' 개발을 위한 채용이 지난 3월에 이뤄진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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