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토로라 코리아에서 전국 카페베네 매장에서
듀얼코어 스마트폰 아트릭스 체험 존을 운영한다

엔비디아 테그라 2 듀얼코어 프로세서, 1GB RAM,
4인치 qHD 디스플레이, 16GB 내장 메모리를 탑재했다
특히 모토로라에서 자체 개발한 웹톱 애플리케이션과
다양한 액세서리 독(Dock)으로 특화된 기능들을 제공한다

카페베네 아트릭스 존에서도 모토로라 아트릭스 뿐만 아니라
웹톱 애플리케이션과 모토로라 랩독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다
모토로라 랩독은 11.6인치 스크린에 풀 사이즈 키보드와 트랙패드,
스테레오 스피커, 8시간 수명을 가진 36Wh 3셀 배터리를 탑재,
일반 노트북과 달리 후면에 아트릭스를 장착해 사용한다
모토로라 아트릭스 존은 7월 31일까지
전국 카페베네 매장 100개점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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