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www.lguplus.com)가 광고주를 대상으로 태블릿PC용 광고 플랫폼 사업에 대해 소개하는 'U+AD 태블릿PC 광고 플랫폼 2011'를 개최한다.

태블릿PC는 스마트폰 광고보다 활용할 수 있는 화면 크기가 커지면서 기존의 배너형 광고에서 벗어나 동영상 광고를 제공하거나 이미지 및 음악 등을 이용해 게임 형태의 광고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졌다. 이에 따라 광고주는 태블릿PC 광고 플랫폼을 활용해 보다 고객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 할 수 있는 다양한 광고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LG유플러스는 코스모폴리탄, 아레나, 나일론, 씨네 21, 에센, 월간 산, 뽀롱뽀롱 뽀로로, 꼬마버스 타요 등 광고주가 선호하는 태블릿PC 유력 매체를 다수 확보했으며 지속적으로 매체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LG유플러스는 태블릿PC 광고 플랫폼을 이용하는 광고주들을 위해 광고기획, 집행 및 광고 효과 등 모든 과정을 one-stop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U+AD 태블릿PC 광고 플랫폼 2011' 통해 태블릿PC용 광고 플랫폼, 광고상품에 대해 소개하고 광고효과 및 판매정책 등을 공유하는 시간도 갖는다. 이 행사는 7월 1일 역삼동에 위치한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호텔 2층 샴페인 홀에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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