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및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넷앱(http://www.netapp.com/, 대표이사 김백수)은 미국의 대표적 경제지 포브스(Forbes)가 선정한 2011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100대 기업(World’s Most Innovative Companies)” 리스트 가운데 자사가 3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포브스 선정 2011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100대 기업'은 직원(people), 업무 프로세스(processes), 철학(philosophies)등의 기준에 의해 혁신을 통한 성장 가능성이 가장 높은 기업 100곳을 선정한 것으로, MS, 오라클 등의 글로벌 IT기업보다 더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또한 올해 초 넷앱은 포춘(Fortune)지가 선정한 2011년 “가장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100 Best Companies to Work For)”에서 5위에 선정된 바 있다.
넷앱의 CEO 톰 조젠스(Tom Georgens) 사장은 “넷앱이 글로벌 혁신 기업으로 선정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이번 선정은 넷앱이 가능성의 지평을 넓혀주는 혁신적인 문화의 중심에 있다는 것을 반영하는 것이다”라며 “넷앱은 경쟁적 우위 확보를 위해 앞으로도 모든 비즈니스 부분에 있어 혁신성에 중점을 두고 직원, 고객, 파트너들과 하나가 되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브스 선정 2011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100대 기업'의 전체 리스트 및 자세한 정보는 포브스 8월 호 및 관련 사이트 (www.forbes.com/special-features/innovative-companies.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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