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새로운 아톰 프로세서인 코드네임 시더 트레일(Cedar trail)의 출시가 9월에서 11월로 연기될 것이라는 소식이다.

vr-zone은 이번 연기에 대해 시더 트레일에 통합된 PoweVR SGX545 그래픽 코어 드라이버의 윈도우 7 인증 문제 때문이라고 전했으며, PowerVR SGX545는 DX 10.1과 OpenGL 3.0을 지원하고, 시더 트레일의 비디오 엔진은 MPEG4 part2, VC1, WMV9, H.264 디코드를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알려진 시더 트레일 아톰은 모바일 플랫폼을 위한 시더 트레인-M인 N2600(1.6GHz)와 N2800(1.86GHz), 넷탑용 시더 트레일-D인 D2500(1.86GHz)와 D2700(2.13GHz) 4종으로, 시더 테리일-D 2종은 TDP 10W, N2600과 N2800의 TDP는 각각 3.5W와 6.5W이며, 현재 45nm 공정에서 생산중인 파인뷰 아톰과 달리 32nm 공정을 이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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