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 http://www.playstation.co.kr/)는 펜타비전(대표: 차승희)의 대표적인 음악 게임이자 많은 PSP®(PlayStation®Portable) 사용자들에게 인기를 얻은 ‘디제이맥스(DJMAX)’시리즈를 차세대 휴대용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인 ‘PlayStation®Vita(PS Vita)’용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디제이맥스 테크니카(DJMAX Technika)'는 인기 음악 게임 브랜드인 디제이맥스 시리즈 중 터치스크린을 이용한 신개념 아케이드 게임으로, 음악 게임 유저의 호응을 얻어 현재 일본, 미국을 포함한 아시아와 북미 시장 등 세계 각지에 성공적으로 진출하여 가동 중이다.
이번 '디제이맥스 테크니카 Vita(가칭)'의 개발 발표로 글로벌 인지도가 높은 디제이맥스 시리즈의 아케이드 인기작을 휴대용 게임플랫폼 중 PS Vita에서 최초로 즐길 수 있는 기반이 마련 되었다.
펜타비전의 관계자는 'PS Vita의 새로운 입력 디바이스와 하이엔드 스펙을 최대한 활용하여 아케이드용 디제이맥스 테크니카와는 또 다른 새로운 게임 방식을 구현할 것이며, 단일 타이틀로는 역대 최다 수록곡을 보유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이라고 전하며, '차세대 휴대용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인 PS Vita에 걸맞게 디제이맥스 테크니카 Vita(가칭)는 이전 시리즈에서 삭제되었던 OST, M/V 모드를 다시 넣어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추가하고 강화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많은 인기를 얻은 PSP® 게임인 ‘디제이맥스 포터블(DJ MAX Portable)’은 펜타비전에서 개발한 온라인 음악게임 ‘디제이맥스(DJ MAX)’를 PSP®용으로 이식한 타이틀로 국내 개발 타이틀 중 최다 판매량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2006년 1편이 첫 선을 보인 이후 2007년 후속작인 2편이 출시되면서 차츰 PSP® 인기 타이틀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의 카와우치 대표는 '펜타비전의 PS Vita에 대한 높은 관심과 SCEK 측의 적극적인 협조로 PS Vita 개발 킷을 빠르게 전달하였고, 그에 따라 디제이맥스 테크니카 Vita(가칭)가 성공적으로 개발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양사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한국에서 가장 성공한 게임 프랜차이즈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