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후 출시될 애플 아이패드3에 들어갈 배터리느 아이패드2에서 사용된 것 보다 더 얇고 더 긴 수명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8일 타이완이코노믹뉴스는 애플이 새롭게 출시할 태블릿은 더 얇고 가벼우면서도 수명이 더 길어진 배터리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하며, 이번에 애플이 새로 도입한 배터리는 더 높은 품질과 신뢰성을 만족시키도록 설계되었으며 이로 인해 약 20~30% 정도의 생산비용이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하여 BGR은 애플이 더 얇고 가벼워진 배터리르 채택함으로 기존 8.6mm 두께의 아이패드2 보다 더 얇은 아이패드3를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아이패드3에서 적용될 것으로 보이는 고해상도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두께적 여유가 생겼다고 보도했다.
한편 아이패드3와 관련한 갖가지 소문이 무성한 가운데, 업계 전문가들은 애플에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들과 제조사들이 현재 공개되고 있는 아이패드3의 스펙에 부합하는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는 입장이며, '2048x1536 해상도를 지원하는 9.7형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아이패드3는 공급상의 문제에 직면할 것이므로 내년 1분기 이전에 나오기는 힘들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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