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디지타임즈는, 브랜드 이미지 문제로 2012년 출시 예정인 Cedar Trail 플랫폼부터 아톰의 네이밍 변경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으나, VR-Zone이 확인한 결과 인텔은 아톰 브랜드를 유지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VR-Zone이 인텔 브랜드 전력 마케팅 디렉터인 Brian Fravel에게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인텔은 아톰 브랜드를 2012년 이후에도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아톰이 스마트 TV나 구글 TV, 소니 인터넷 TV등의 가전과 모바일, 넷북, 엔트리 레벌 데스크탑 등의 시장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2011년 4분기 출시예정인 Cedar Trail과 테블릿 및 스마트폰 시장을 노린 SoC 형태의 Medfield, 클로버트레일등이 지속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텔은 IDF(인텔 개발자 포럼)에서 Medfiedl로 동작하는 스마트폰을, 마이크로소프트는 BUILD 컨퍼런스에서 32nm 아톰을 탑재한 태블릿을 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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